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2007.01.08 11:58
조회 1,096 |추천 0

남자친구와사귄지는꾀오래사겼어요...

남자친구와 관계도몇번맺었고...

그런데...어느날부터남자친구가이상해요..

항상같이있던앤데..어느날부터저랑

같이있을려고하지를않고...통얘기도안할라

하고....하루에몇번씩연락오던앤데....연락도

안오고,같은학교에다니고있습니다.

저는여자와노는것보다남자애들이랑노는일이

많았습니다...남자랑노는거아무말안했는데..

욕을막하면서 남자랑있지말라고문자가몇번

왔었어요 ,그래서남자애들이랑잘붙어있지도

안았습니다...남자친구랑하루에몇번씩은꼭

싸웠었어요,너무심한말을하더군요...같은학교에서

제일친한남자애가있었는데...남자친구가볼때는

그남자애랑사귀는사이같았데요..그러면서 너걔랑

어디까지같냐고...할말이없더군요,어디까지가긴

뭘가냐고,나그딴년아니라고,니여자친구한테그따위로

말하면좋냐고그러면서.싸웠어요,,,,근데그게끝이

아니더라구요,또그다음날..오늘은안싸우고잘지나가겟지..

했는데....너가어디가서어떤새끼랑자도자기는모르는거라고..

1년이라고.일년동안니가어떤남자랑눈맞을지,어떻게아냐고...

나너놔주고싶다고......니가불쌍하다고...정말서운해서....전화

를했는데....울고있는목소리더라구요..저도울면서 왜그러냐고..

지금니가이러는거 힘든데...지금힘든거아무것도아니라고..

너랑깨지면그게더힘들다고,니말한마디에울고웃는게난데..말그렇게

하지말라고..저정말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남자친구가

그러더군요...널너무좋아해서그런가?니가뭘했는지다궁금하고,안믿긴

다고...날못믿겠다고...나의심병같다고.............

 

좋은조언부탁드려요.......

길은글읽으신으라고생하셨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