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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좋아지는..그.. 사람...

픽픽~ |2007.01.09 02:26
조회 734 |추천 0

안녕하세요..//

이런데 이런글 써본게 얼마 만인지..^^;;ㅋ

직접 말은 못하겠고.. 여기에.. 그 마음이나 한번 표현해 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ㅋ

 

월마트가 신세계마트로 바뀌면서

월마트 다니는 저한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기존에 있던 부서에서 다른부서로 이동하게 되었고,

새로운 다양한 사람들을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기존 이마트 체계를 따르고자 보안업체에서도 사람이 들어왔구요..

제가 일하는 부서가 워낙 고가의 제품을 상대하는 곳인지라..

평소 보안에서 자주 순찰을 돌져..

물론 지금 좋아하는 보안 말고 다른 보안한테 관심 가진적 있습니다..!!

근대 모- 관심으로 끝나는 마음이었는지라..ㅡ_ㅡ;;ㅋㅋ

무튼 그랬고요~

 

보안이 들어온지 한 두달이 넘어서고,

어느순간 이상하리 만큼.. 계속 자주 마주치고 인사도 하고 씨익~ 바보같이 웃게되는

보안업체분이 하나 생겼습니다..

첨엔 별 생각없었는데.. 자주 보니깐.. 마막- 저도 모르게 맘이 생기드라구요..//

별로 멋지다는 생각은 안했는데

그렇게 자주 보니깐 어느순간 너무~~ 멋져 보이는거 예요...ㅡ_ㅡ;;

나름대로 그 분도 저한테 맘 있어보이고[제착각?ㅡ.ㅡ??]

한번은 나름대로 그 오빠 싸이를 마막- 찾았는데..

그오빠 이름이 흔한가?! 너무 많이 나오드라구요..ㅡㅡ;;

나이가 헷갈려서 이래저래 백명이 넘는 싸이를 뒤졌는데..;

안나왔어요..ㅠㅠ 마음 아팠다는..ㅠㅠㅠㅠㅠㅠ

 

무튼무튼~~

제가 전부터 보안에 알고 있던 오라버니가 있어서

제가 관심있어한다고 살짝 띄어달라고 말을 했져..

대놓고 말할 용기가 없어서리..;;;;;

이젠 제가 좋아하는 그 보안분.. 제가 관심있어하는거 아는데..ㅡㅡ;;

그분은 저한테 관심없나바요.ㅠㅠ역시.. 착각?!?!?!

만약.. 그분이 저한테 관심있구 제가 관심있어한다고 했음..

분명 제 연락처를 알아보셨겠죠..ㅡㅡ;

 

아아---

그냥 이런거 다 떠나고..

이젠 그 보안 오빠~~ 너무너무~~ 조아요..//

관심이 어느순간 좋아하게 됬어요..

너무 선하게 웃는 모습도 이뿌구~

보안답게 너무 고객님들 상대하는모습도 너무너무 친절하시구~

 

아직 제가 부족한 지라..

고백은 못하겠고.. 들이대지도 못하겠고..;;;;

그 보안분은 오늘 야간이라 밤새 순찰돌구 고생하시겠죠..//

아까 마감하면서 그보안오빠..보구 씨~익~ 웃었는데..

헤헷..^-^// 퇴근전에 본거라 기분 너무~ 좋았어요..

 

그 오빠 얼굴이 마막- 떠오르니깐.. 기분이 좋아지네요..

짝사랑...^^

 

아- 지금도 보구프닷..^-^

지훈오빠!! 조아해요>ㅁ<//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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