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완죤.. 미쳐버리기 직전!!ㅠ.ㅠ
얼마전 남친꺼 네이트온 비밀번호를 알게 되었어요.
근데 남친에 네이트온을 껴면..문자대화가 오더라구요...허걱!!
난 인제부터 스토커!! ㅡ,.ㅡ 감시들어가기 시작했어요!!
낮에는 회사에서 네이트온을 껴고 있는관계로.. 퇴근 후 6시부터 아침로긴할때까지
내가 몰래로긴해놓쿠 있기를.. 몇일째!!
이상한 문자가 오기시작...물론 여자!!
내용상... 오빠가 자꾸 만나자는 문자를 보내는것 같다
여자의 답장...
어떻하죠... 오늘 모임이 있는데..
집이에요..
새벽에 전화했었네.. 미안! 알람인줄알고 그냥 자버렸오!!
오빠!! 나 맘변한거없어~ 그래서 많이 힘들었꼬.. 그래서 오빠도 힘들어?
그리고 왜 관리실 안와요?? 피부관리하러 함 와요!!
기타등등...
이 여자! 예전부터 알던 동생이고 한적 있음!!
이런 문자를 보구.. 전화통화로 몰르는척 통화했어요~~
멀리서 연예하는 관계로.. 외롭냐거..
나 만나기 힘들어서 외롭냐거.. 많이 외롭더라도 바람만은 나지 말라구..
그럴이 없다는 남친!! 통화하는 도중에 문자왔낄래.. 누구냐거.. 이밤늦게 누구한테 오냐고.. 그랬떠니!
남친왈.. 왜?? 바람날까봐 겁나??
허걱 ㅡ,.ㅡ
웅.. 그랬떠니 걱정말라네요~~
그래서 무슨 내용이냐고.. 하면서.. 난 그 문자를 네이트온 문자대화로 온걸 확인햇쪄!!
그 내용은 위에 적은것 중 하나.. "오빠 나 맘변한거 없어요... 어쪄구 저쪄구.."
남친은 그 문자를 확인한답시고 하고 나테 하는말!!
같이 헬쓰다니는 동생들인데.. 낼부터 꼭 열씨미 하자고 꼭나오라는 문자란다!!
내가 미챠미챠~~
좋은 말로.. 난 남친테.. 진심이야?? 진짜야?? 하늘에 맹세코?? 이랬떠니!!
너 짐 나 의심하는거냐고.. 요즘 왜 그러냐고.. 이상하다는 둥..
자길 못믿는다고 오히려 화를 내내요~ 그러고는 말다툼 잠시..하다 통화끝났어요!!
그러고는 2틀째 연락을 서로 안해요!! 메신저에서도 로긴 되어있는거 둘다 확인하면서 말두 안걸고요!
그러고 답답해서 여기에 글을 올리는 동안.. 또 문자 대화가 오네요~
여자 문자..
"지끔 집에 왔어요!!"
"오늘은 나가기가 쫌.. 일찍 연락하지그랫어.. 잠깐이라도 보고들어 왔을텐데..
이렇케 왔네요!!
내 남자 바람이 맞는건가요?? 아님 구냥.. 정말로.. 구냥.. 아는 여자일까요??
왜 자꾸 내 남친은 이 여자한테 만나자고 할까요??
나랑 싸우고있는 아무 연락 안하는 동안에도 이여자테는 만나자고나 하고..
어케 해야하나요?? 알려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