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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는말을 마니하는 남친..어떤의미일까요..

복잡해요 |2007.01.10 16:16
조회 502 |추천 0

정말 용기내서 글을 올려요..

많은분들의 말을 듣구싶어서요.

1년정도 만난 남자친구가있어요.

만났을 당시두..공무원시험 공부를 막 준비했을때구.

지금또한 공부하구있구요..몇달후면 시험을보거든요.

전에두 미안하다는말을 정말 마니 했어요.

공부땜에 잘보지도 통화하지도 못하기때문에..

그렇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저또한 이해가 됐구요..

처음 미안하다는말을 들었을땐..신경이 안쓰이는데

요즘와서 너무 미안하다는말만 해요.

이유도 잘말안해주구...

너무 답답했어요...

몇일전...술을 엄청 마시구 전화가왔어요

또미안하다구...그래서..이유가 뭔지 정확히애기해달라구.

답답하다구...

제나이는 28이구요 남자친구는 26이거든요..

자기는 현재 능력두없구 잘해주지도 못하구..

그래서 미안하다그래요...

그럼서..부담이 된데요....

그말을들은 순간 미운것보다..너무 안쓰러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정말 복잡하구 혼란스러워요..

시험두 몇달 안남았는데..제가 어떡하면 좋을까요..

정말..정말....너무 혼란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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