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전일입니다...
제여자친구집에 자기집에 놀러오라해서 놀러갔었음 여자친구가 자기가 씻고온다고 저한테 과자랑 우유먹고 있어라 하고 씻으러 갔음...과자가 목마름의 대명사 카스타드 였음... 목말라서 우유를 껍질까지 삼킬 기세로 마셨음..
근데 먹고나니 우유가 유통기한 2달이나 지난거였삼ㅠ.ㅠ잠시후 장이 폭주기관차상태로 변했음..
느낌상300%설사가 터진것임... 여친집에 화장실이 한개라서 다급히 문을 두드렸음..여자친구가 머리만감고간다고 5분만 기다리라했음..정신을 가다듬고 정자세로 앉았음
갑자기 머리에 레이저가 관통하는느낌이 들었삼. 그때 벌떡일어나서 베란다로 달려가고 싶었지만 한걸음이라도 때면 수도꼭지틀꺼같은 느낌이 들었음..
바로 뒤에있는 침대밑공간에 엉덩이를 쑥밀어넣자마자 설사가 아놔 @#$#@#$%% 이까진 괜찬았음..
근데 설사라서 침대 밖으로 흘러나왔음..그냥 침대밑에 양쯔강 만들어놨삼..
베개로 대충 닦고 집으로 ㅌㅌㅌ 했음...
지금쯤이면 여친도 봤을껏입니다...폰도 꺼놨습니다..
살기싫습니다 설사때메 여친 잃고 학교 왕따 당할꺼같아요 저어쩌면좋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