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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를 만져봤나요^^;;?

맴맴맴 |2007.01.11 17:55
조회 2,168 |추천 0

몇일전 일입니다

제가 음식을 잘 못 먹어서

속이 안좋아졌어요

토할것 같더군요..

여러분들도 대부분 그렇듯이 토하면 다 찝찝하죠

그래서 저는 토할것을 억지로 참았습니다

점점 심해져오는 압박감 -ㅁ- 때문에 저는 차라리 잠을 자는것이 효과적일것이라고

생각해서 참을 청햇죠 다행이 잠은 잘 왓씁니다 ;;

잠을 한 두세시간 자다가 깨어 버렷죠 깨어 나니

속이 더 뒤집어 있는 느낌이 드는거에요

막 속이 올려 올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화장실가서 일을 처리 해야겟다 마음먹고

화장실 문을 여는 순간 심하지도 안았던게 갑자기 심해지면서 구역질을햇어요

왜 그런것 잇잔아요 어렷을때 아주 오줌이 마려워서 뛰어서 화장실까지 갔는데

바지만 내리면 되는데 바지내리기전에 싸버리던 경험..그런것같이

구역질이 막 막 나는거에요

참을수 없는 한계까지왓기때문에 저는 그것을 막을수가 없엇죠 앞에 보이는건

'세면대' ... 결국 세면대에 일을 처리햇죠 토를 해버린거에요... ㅜㅜ

문제는 그때부터 엿어요 ... 저희집 세면대는 항상 물 내려가는게 쉬원치 않습니다

ㅜㅜ 당연히 건더기;; 도 있는 그것들이 내려 갈일이 없죠..

앞이 막막 햇습니다 앞에 보이는것은 아까 낮에 먹엇던 것들..~.~;;;만 보이고;;

집에는 아무도 없고,,  더이상 그것들을 그렇게 방치할수만은 없어서

결국 바로 옆에있는 변기에 다 그것들을 손으로 나르기 시작 햇죠.. 퍼 날랐습니다 제가..

정말 최악이엿죠 그 느낌은 이루 말할수없이 전기가 찌릿찌릿 오는 느낌같앗습니다

더군다나 냄새는 미칠지경이엿죠;; ㅜㅜ 세면대 물내려가는곳에 끼인 찌꺼지들까지 말끔히 '손'으로

때어내고 난다음 퐁퐁을 한통 다 부워 버렷습니다 다행히 냄새는 더이상 나지않앗습니다 ㅜㅜ  

지금 생각해도 이 손이 정말 더럽습니다 ㅜㅜ

다른사람들은 꼭 변기에다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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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7.01.11 20:12
그손으로 타자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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