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회사에서 가까운 산으로 단합과 회사에 번영을 목적으로 등산 하기로 했는데..
오늘이 그날이라서 어제 밤에 좀 일찍 잔다고 잠들었건만..
새벽에 가위 눌리고 잠이 확깨서 한4시넘어서 겨우 잠을 잤다..
알람은 7시에 맞춰 놓고,,
분명 알람소리는 들어서 눈을 떳건만 밀려오는 잠에 5분 만더 하는 생각에..
아조 5분 푹 잤다..
눈 뜬 순간 창문에서 들어오는 밝은 빛과..눈 앞에 들어오는 탁상시계
시계는 9시 45분을 지나고 있고.. 눈뜨자마자 울리는 핸드폰 당연 회사에서......
10시에 출발 한다고 했던 사장님.....
세수 안하고..이빨은 닦고...대충 등산복 비쓰꼬름 하게 챙겨 입고..모자 눌러쓰고..
회사도착10시10분.... 다들 등산복 차림에 화기애애 한 분위기는 없고...
죄송합니다.~~했는데,....
그런데 그만!!!!.......~~@@!@!! 내뒤에 또 한명이 대갈빡 쓰다듬으면서 실~쪼개면서 ..들어 온다..
울 사장 그냥 사장실로 들어 간다....
오늘 등산복으로 다들 근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