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자친구가
한달에 용돈을 22마넌정도받거든요
근대요
하루에 거의 7처넌정도를받는대요
아
한달에 전 오마넌 받거든요
근대요
남자친구가 돈쓰는게 헤퍼서
하루에 칠처넌을 오락실 피시방 담배에 쓰고
밤에 어쩔때는 배고프다고 막 징징댑니다
저보다 2살 많죠
그래서 전 새벽에
진짜 김밥집 가서 김밥 2줄이랑 떡복이를 사서갑니다
그것만 해도 거의 4처넌입니다
그리고 주고 가죠
그리고 오락실에서 놀다가
전 제친구들이랑 잇는데 갑자기
쑥 드러와서
돈 떨어졋다며
백원만...
합니다
그리고 놀다가 돈떨어지고 배고프면
아 분식점에 주먹밥 사조막 이러고요
아
그래서
제친구들이 아진짜 니 남자친구 왜 저러냐면서
꺠져라 깨져라 하는대
전 마냥 좋아서 사귀거든요
돈때문에 왜 우리가 깨져야하나.싶어서요
그런데 진짜
어제는 우리집와서
여보 용돈좀줘
이러질 안나
오늘은 여보야 담배있어?
담배좀 사줘
이럽니다
어제도 제 담배 10개정도나들고가놓고
저럽니다.
그리고 돈있을때는 사주긴 사주는대요
저번에
처음 알바월급 받아서
저한테 한번도 안쓰고
다 닦아버리더군요?
처음 알바할떄는 여보야한테
곰도리사주고 맛있는거 사주고 옷사주고 해야지
이래놓고
받았단 소리도안하고
다 닦아버렸던데요 벌서
전 받은지도 몰랏죠
아.
지금은계속 담배를 사달랍니다
뭡니까
도대체 어쩌면 좋죠
그래도 초반때는
돈때문에 사랑을 저버릴순 없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지금은 제가
학원비를 띵가서 쓰고 채우고있는데
사달라해서 아랐다했죠 당연히
티는 안내고.
근대
어떻게 사줄꺼야? 이래서ㅜ 귀차나서 나가기싫어 이러니까
그럼 말고
이런말은 ㅡㅡ
제가 담배를 사들고 자기집까지 와라는 소리아닙니까
정말 너무합니다
어떠케요
도대체
ㅠ도와주세요
제가 돈때문에 이러는 년 같아보이시겟지만 ㅠㅠ
깨지진 안을겁니다
돈때문에 사람을 그렇게 버리는건 아니거든요
근대 점점 염치가 없어지는거 같아요
이제는
돈달라고 하는것도
아까 들고있던 돈좀 줘바라 이래 말할때도 있어요
제가 맨날 돈을 주니까요
...
아
어떠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