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31 오후5시30분.
친구 아버님이 다치셨다는 말에 친구랑 병원을 가는중이었어여
전라도 광주로 가기위해 서해안 고속 도로 타고 가던중 동군산 I.C 근처에서 CVT 경고등과함께 차량이 멈추는거에여 제 차는 경차 마티즈입니다..
갑자기 생긴 일이라 엄청 당황했어요 처음 겪는일이라 어찌 할바를 모르고 있는데 긴급 코너 번호가 생각나더군여 긴급 코너에 전화 해서 상황 설명 했는데 이곳에서 가까운 곳 알려 주더라고요
그런데 그 쪽에서 전화 왔는데 여기는 먼곳이니 따른데 알려준다는겁니다. 엄청 화가났어여
실망도 많이 하고 친구는 아버지 걱정에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할 수없이 114 안내를 받아 전화를 했어요 그곳이 익산 대우 사업소에여..상황 설명 하니 친절하게안내해주더군요 렉카차도 보내주고요,.렉카차에 실려 사업소도착하니 시간이 늦었더라고요,
그런데 사업소 직원분이 그때 까지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불편을 끼처 미안하다고 하는데 너무 감동이었어여 연휴인데 차량 수리물어보니 내일까지 해준다고 하시고 당장 병원간다는 말에 사업소 차량도 빌려주시고, 늦게 까지 기다리면서 고객을위해 애쓴 그분은 명품입니다.
그분 성함은 GM 대우 익산 사업소 김상호 직장님
이분이 있어 전 행복했고 그분에 친절함이 명품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에 칭찬 한마디가 그분에게 그힘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