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키스 많이 하는커플이에요=_ =;;ㅋㅋ
어느날 추운데 돈도 없고 해서 남친 자취방에서 놀기루 햇어요
아무래도 둘이만 있다보니깐 키스하다가..
갑자기 엄마가 아빠 젖꼭지 만지는걸 자주봤던게 기억나서 만져봤는데
남친이 많이 느끼는거에요;;
남자 성감대?그런게 거기도 있나봐요??
그냥 전-_ - 동글동글한게 느낌이 좋아서 만지는건데..
아 쓸수록 제가 변녀가 되가는이유는 몰까요 ㅠ ㅠ
어쨎든 남친이 참기 힘들다고 그만하라고 해도 ㅋㅋ 제가 계속 하면서 키스했거든요
솔직히 좋아하는거같애서 ㅋ
음... 계속 갖고 놀까요 말까요;;
막 그날 헤어질때는
부었어!그러면서 투덜거리던 내남친 ㅋㅋㅋ
다담날 제가 전화하다가 담부턴 안그럴께~이랬더니 왜??하면서 놀라는데;;
해달라는거죠?-_ -;;
우리 서로 혼전순결(남친은 더더군다나 아주 성실한 기독교인이라서)
지키자 맹세도 많이해서 머 성관계이런건 절대 안할건ㄷㅔ요
제가 괜히 자극하는걸까요;;
전 제가슴도 못만지게 하는데 저는 남친 거기빼고는 다 만져본듯-_ -;;;
그만자극해야하나요..-_ - 좀 웃기겠지만;; 남친반응도 좀 재밌고; 하하;;
리플 기대할꼐요 ㅋㅋㅋ 머 변녀소리듣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