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시간을 갖자고 해서 한달 조금넘게 기달렸는데..
중간중간에 참지못하고 감정에 휩싸여 문자보내고 전화하고..울부짖으며 매달려보기도하고..
또 다시 기달려보자..또 문자보내고..몇번을반복하다가 어제 저녁에 또연락을했는데..이젠 더
이상 저에게 돌아올맘 없다고했네요.. 죽어서도 너한텐 안돌아간다고..오늘 마지막으로 그녀를
보고왔네요..핸드폰 명의가 제명의라서 그녀는 오지말고 그냥끈어달라고했지만..핸드폰 가게앞
까지갔다가 그냥 차에타서 그녀회사 앞으로 갔네요..사는곳이 차로 2~3시간 거리라 가는동안 그
동안 기달리면서 엄청 아프고 힘들었는데 이제 속시원하다 명의변경하면 폰번호도 밖이고 그녀
주위에 아는사람이 없고 거리도 멀고해서 잊기 쉬을꺼라 생각했는데.. 막상 얼굴보니..숨이 탁 막
히더라고요..명의변경해주고..마지막인사 나누고 차에 타서 마지막문자를 보냈네요..언제든 돌아
올수있음오라고 항상그녀 기달리는 맘으로 열심히살고있을거라고 좋은 모습으로 다시보자고..그
러고 돌아오는데.. 왜자꾸 눈물이나고 아프던지..도착해서 싸이는 오늘 오전에 탈퇴해서 친구걸로
들어가봤는데..친구하곤 일촌이 아직 되있었는데..저녁때가 되서 다시보니 끈겨있네요..이제 그녀
도 저와 연결되있는 모든걸 잊으려나봅니다..어머니와 저녁을 먹으면서 커플링 이야기를하시더라고요..제가 카드값이 좀 밀려서 커플링 둘다 팔아서 내자고..순금이였는데..시간갖자고 하기 전에 만났을때 주고갔었는데 어머니께서 그녀 오면 다시 돌려주려고 안팔고 가지고 계신다고.. 도저히 팔려고했는데..마음이 아프셔서 가지고있다가 그녀 오면주려고 했다고..근데 통 오질 안아서..그말을 듣는순간 눈에서막 눈물이 뚝뚝떨어졌네요..이제 힘내야하는데..이제 보고싶어도 연락하고싶어도..그녀 소식 아무것도 들을수도 없는데.. 시간갖을땐 다시 돌아오길바랬지만..돌아올수없다는것도 알고있었고 확실히 이별통보 받으면 속시원할것같다 생각했는데.. 더힘든것같네요.. 돌아오진 안겠지만 시간이지나 다시 연락이오길 바랄뿐이네요.. 글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