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어떻게 먼저 글을 써야 할지...
맨날 눈팅만 하다가.. 막상글을 올려니..
어디부터 써야 할지...
전 나이 어린 새댁입니다... 어린나이에... 시댁집에서 동거를 하다가
이렇게 결혼을 한 새닥입니다..
산지는 꽤 됬어요 막상 혼인신고 한것은 별로 안됬어요..
다름이아니라 너무나 힘들어서 . 이렇게 올립니다
제가 너무 나쁜 며느리지만은 모르겠지만.. 저도. 나름대로 힘듭니다
그러니깐 제가 처음에 시댁집에 들어올때부터 남자쪽에 조카가 있었지요
그런데 그조카는 친 조카가 아니에요 어머니가 재혼을 하셨는데
시아버님에 아들의 딸이거든요 그런데 혼인신고도 하지 않았는데
그 조카를 어머니가 보고 있어요 그 조카 부모는 이혼을 해서 ..
시어머님한테 맡기거죠 그런데 시아버님이 돌아가셨어요 한 2년 되가는데요
저도 그때 시아버님이 아프셔서. 병간호를 햇어서요 ..
거짓말 안치고 못볼꺼 보면서 병간호도 햇는데
저도 솔직히 잘해드린거 없지만요 .. 저도 할만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아버님이 유언이 그조카를 잘 키워달라고 해서 .
그래서 아직 까지 그 조카를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정말 너무나 힘듭니다 그조카를 본것도 저도 거이 6년 되가는데요
정말 보기 싫습니다 전 남친이랑 제대로 데이트 해본적 없어요
왜냐하면은 항상 그 조카가 따라 다녔어요 어머님은 일을 다니셔서..
그래서 저희가 자동쩍으로 보게 됬지요 .
하지만 제가 직음 임신중입니다 담달에 우리 딸을 나는데
첫 임신을 했는데 .. 그 조카 보기가 싫어요 너무나 힘들어
임신하면은 예민하다고 해서 그럴수도 있지만. 정말 언제까지 보게 될지 ..
남자친구한테 분가를 하자고 말을 했어요 그런데 형편상 그게 안되고.
그리고 시어머님도 보기 싫을정도에요
왜냐하면은 조카랑 같이 샤워를 하고 있는데 어머님이 일을 끝나고 들어오셨나봐요..
그런데 몸댕이 씻는게.. 한시간넘게 걸리냐고 . 이런말도 하고 .
그리고 임신하면은 별로 안먹고 싶을때 있잖아요 그런데
이따가 먹는다고 햇는데 밥을 하시면서 짜증나 신발 ..! 이런말을 하시는거에요
그리고 어머니가 항상 일을 다닐때는 몰랐는데
같이 있으면은 트러블도 생기고 . 이럴줄을 몰랏어요
제가 평생 어머니랑 같이 산다고 했는데
그게 안될꺼 같아요 그 조카도 보기싫고 우리 딸 잘 키우고 살고 싶어요
정말 이렇게 결혼 해서 사는게 힘든지 몰랐어요
조카 아빠는 있는데 아빠 될 자격이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우리 딸도 조만간에 태어나는데 걱정이에요
우리 딸한테도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그 조카 한테 .. 돈들어가게 하고 싶지도 않고 ..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 님들아 .. 악플은 남기지 마시고 .
제맘좀 이해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