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6개월만난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사귄지는 6개월이고 알게된것은 2년 지나서 사귀게 된거죠.. 그냥 인사만하던사이..
사귄지는 6개월.. 사귄지 4개월 쯤.. 그쯤입니다..
한남자한테서 전화가 오는군요..
ㅁㅁㅁ 아시냐고.. 그래서 여자친구라고했더니..
자기도 남자친구라고.. 언제부터 만났냐고..
이야기를 했습니다..결과는..
제가 먼저 만나고있었습니다..
제 여친은 오디션(게임)으로.. 그남자를 만났던겁니다.
만나서 그남자 집에인사도하러가고..
남자는 서울 살고 남자집이 춘천이랍니다..
그남자는 서울에서 혼자서 자취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남자는 제여친을 한달정도 만났다고하더군요..
여친이 먼저 자기손을 잡고 자기를 꼬셧다고..
저는 그말을 믿지않았습니다..
여친이랑 삼자대면을 했습니다.. ( 참 바보같았죠.. )
저는 여친이랑 그남자랑 같이 않아서 소주만 먹었습니다..
그남자그러더군요.. 저한테 여친이랑 자기랑 한달간 자기집에서 살았다고..
결혼할려고 아이 가질려고 노력했다고.. 하더이다.. 황당하더이다..
근데 여친이 연락이 안되면.. 꼭 조카가 핸드폰을 만져서 그렇다고.. 자기는 잠자다가 지금일어나서 전
화한거라고..
이렇게 말을하니.... 머라고 할말도 없었고.. 그냥 믿었습니다.
저는 월래 여자를 믿는편이라서 의심같은거는 할줄몰랐습니다..
그남자는 저한테 연락을 한이유가..
저보고 떠나랍니다. 나이도 한살 저보다 어리면서..
여친은 저 있는 앞에서 그남자에게 ..
너한테 했던거 전부다 거짓말이었다고..
꺼지라고.. 그렇게 말해주는 여친이 고마웠습니다..(미쳤던거죠.. )
그남자랑 여친이랑 실갱이하다가 그남자 저한테 맞고 집으로갔습니다..
(참고로 그남자 제가있었던거를 20일정도전부터 알고있었답니다..
그런데 여친한테 정리하라고했더니.. 여친은 해어졌다고.. 했답니다.. 낌새가 이상해서 싸이타고 ..
저연락처 친구한테 물어봐서 알아내서.. 저한테 연락온거구요..)
그리고.. 저는 여친이 다시는 안그런다고 잘못했다고하길래 용서를 해줬습니다..
근데 생리를 안하는겁니다..생리할날짜가 지났는데도..
저와 여친은 관계를 가질때 제가 체외사정을 해서.. 제아이는 아니라고 확신을 했죠.. 여친도 그랬구
요..
그래서.. 약국에서 검사를 해봤습니다..
임신결과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여친한테 내아기 맞나고 했더니.. 아니라고.. 하더이다..
그래서 그럼 이아이 지워야겠다 내일 병원가자해서 병원갔습니다..
(참고로 제여친 20살때 임신 4개월 중절수술경험있습니다. 만난지 얼마안되서 그이야기를 하더이다..
저는 좋으니깐.. 요즘 과거없는 여자가 어디있냐.. 하고.. 흘려들었는데..)
경험이있던터라.. 여친이 매우겁을 먹더군요..
수술하기전부터 .. 수술할때까지.. 회복할때까지. 옆에 있어줬습니다..
남의 아이를 제여친이 수술하는데 말입니다..
수술할때 저 혼자 화장실가서 울었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보호자부르더군요..
제가 보호자도 아닌데 .. 보호자 동의없이는 수술이 불가하다고..
동의를하고..
수술도 영양제까지 추가했습니다..
사랑했으니깐요.. 빠른회복을 바래서..
수술후.. 앞으로 평생 저만 사랑한답니다..
저도 더욱더 잘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때 그냥 그남자한테 보냈으면 조금만 아파했으면 괞찮았을덴데.. 하고 지금은 생각합니다.)
정말 사랑했습니다.. (정말 사랑했습니다... 친한 누나는 이사실을 알고 저한테 빙신같이 왜만나냐고 ..
헤어지라고했습니다.. 저는 지켜주고싶었고. 사랑하니깐.. 내비두라고.. )
그일이 있고난후로 한달간 잠잠했습니다..
저는 여친한테 더욱 잘해줬습니다.. 제가 못해줘서 바람을 폈구나.. 하고.. 생각해서..
정말 잘해줬습니다.. 여친도 잘해줘서 고맙다고 말하면서요..
하지만.. 어느날인가.. 여친싸이비번을 그일이있고난후로 제가 알려달라고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비번을모름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조금씩 궁금해졌습니다..
어느날 남자들 사진이 모르는 사람들이 갑자기 싸이 일촌을 하고 사진도 펌해서 있는겁니다..
그래서 누구냐고했더니.. 아르바이트 하다가 알게된사람이랍니다.. 한명은 오디션 애인이라고하고요..
그래서 별로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근데 나중에 알고봤더니 .. 둘다 사귀는 사이었고.. 저까지.. 3다리 였습니다..
그중한명은 인천사는사람인데.. 그사람은 저보다 나이가 한살많았습니다.. 새벽에 저한테 차자와서..
맥주마시면서.. 이야기했습니다.. 제가왜.. 그사람들을 만나야하는지..
(이사람들 저보고한마디씩하더라고요.. 이딴여자 왜만나냐고.. 신발년개좃.. 지랄..아주 장난아니었습
니다.. 저는 그래서 사랑하니깐.. 만난다고 만나지말아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제가 왜 이런말을 해야하
는건지..오디션 그거 질안좋은 게임같습니다.. 순수게임으로하면 상관없지만.. 목적으로하면..)
그전에 여자친구 전화번호에 있는 남자들 한테 전부전화해서 연락하지 말라고 .. 통화했었는데.. 그새
다른 사람들을 만들었습니다..
뭐 이런 황당한 일이있습니까? ..
저도 병신같았던게..
그남자들한테 전화해서 만나지말아달라고.. 이야기하고.. 여친한테도 정신좀 차리라고 ..
남자들 다 제거했습니다.. (저보고 여친이 대단하다고하더이다.. )
그랬더니..
올해되고나서..
4월달에 35살 짜리랑 결혼한다고합니다.. 그남자도 불상합니다.. 강남에서 피자집한답니다.. 돈만많았
지.. 10살차이난다고 좋아한답니다. 남자가 .. 아가라고부르고.. 아우 짜증나.. 그사람 저도 한번 본적
이있습니다..
정말 이여자 알수없는 여잡니다..
오늘 싸이에 들어가봤더니.. ○희건(건~♡)이렇게 일촌평이 되있는데 지방사는 사람인가봅니다..
(제가 여기서 실명을 거론하는것은.. ○희건이라는 남자가 혹은 다른사람들이 보게되면.. 알려줘서..
더이상 피해자가 안생기면 해서 ...거론하는겁니다..)
나이는 어리던데.. 싸이사진보니깐 햄버거집에서 사진 찍었던데..
그남자는 20살인거같던데 .. 25살이 20살 영게만나서 뭐할라고합니까?그것도 여자가..
어차피 집안에서 4월달에..결혼날짜 잡아놓고 기다리고있는데..
저말고 35살짜리말고 전부다 오디션 (게임)에서 만난사람들입니다..
정말 대책없습니다..
머리도 완전 꼴통인데..
거짓말하나는 기가막히게 합니다..
아 이여자 때문에 저는 가슴이 갈기갈기 개걸래가 됐는데..
어떡하면좋져.. ?
이제는 다른사람 사랑하기 힘들꺼같은데..
남자보다 여자가 더한거같습니다.
제친구중에 여자아이한테 이이야기를 했더니.. 자기도 여자지만 .. 여자들이 더더럽다고하더만요..
그러지않았으면 하는데.. 이제는 사랑을 못할꺼같아요..
많이 아픕니다..
욕설이나..
오타및맞춤법 말씀은 말아주세여..
여러분의 말한마디한마디가 힘이되게해주세여.. 정말 많이 힘듭니다..
( 갑자기 생각났는데여.. 여친.. 여름에.. 35살짜리 아저씨랑.. 제주도 여행갔다왔습니다.. 저한테 거짓
말하고요.. 저는 알지도 못했습니다.. )
(오디션하시는분들은 .. 조심하세여..제여친은 제아이디를 사용하고있습니다.. 제가 여자껄로못하게
제아이디를 줬습니다.. )
(재미없는글 봐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이글보신분들이있을것입니다..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