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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때도 없이 서로의 허벅지를 조물딱 거리는..ㅡㅡ우리;

허걱.ㅋ |2007.01.23 15:50
조회 4,842 |추천 0

저희 변태 커플인가요?

사귀다 보니까...스킨쉽이 자연스러워 지고.그러다 보니 관계까지 맺게 됏죠.

관계 맺은후론.

서로 몸에 손대는게 너무 자연스러워졌다고나 할까.

예전 처음 사귈땐느 생각조차 못했던 그런행동들을 우리가 하고 있네요..ㅡㅡ

 

예를들면 극장에 가면 젤 사이드에 인적드문곳에 자리잡고 앉아서.

서로 중요 부위 바로 아래.허벅지를 막 만지는..-_-;

만지다가.중요부분을 살짜쿵 스치기도 하구요.;;

그러다 보니까..

오빠 '그것'이 발기가 되서 탱탱해져 있는거에요;;

좀 웃겼쬬.극장에서 그짓이라니..;;

 

그리고 친구들과 다른지역으로 차타고 슝슝 놀러가는데.

친구들이 뒤에 앉아있는데 내 허벅지에 손놓고 주물럭 주물럭.ㅡㅡ;

쫌 민망하더라구요.

그래서 나도 자기 허벅지에 손놓고 주물락 거릴라 치면 오빤 운전하자나.ㅡㅡ이래요.

 

솔직히 허벅지 주무르면 느낌 묘하잖아요.ㅡㅡ

그래서 내가 하지마 하지마 하면 막 더 빠른속도로 주물러요.ㅡㅡ;

흥분된다고 해야 하나;;

좀 시도때도 없이 그러니까.....;ㅠㅠ.

 

글고 또 배 만지는것도 그렇게 좋아라해요.

그것도 옷 걷고 맨살을 만지고 싶다네요.ㅡㅡ

가끔 전화통화하면..

옷벗겨서 배만지고 싶다고 그러고..

 

같이 자자는 말 하기 뭣하면

오늘 오빠 니가 사준 팬티 입고 갈께~이따 보여줄꺼야..

이러고..-_-

 

우리 커플 쫌 변태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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