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달정도 됐구요 직장생활중입니다.
분가해서 살구 시댁은 걸어서 10분거리에 있어요
근데 내일이 제사거든요
다른 직장여성분들은 제삿날 어떻게 하나요?
회사를 아예 안가고 시어머님이랑 제사준비 하나요?
아님 회사 마치고 가는지 아님 조퇴라도 하는지...
시댁에 놀러가도 어머님이 거의 다하시는편이고 저는 오로지
설겆이만 하는정도거든요.
명절도 아니고 일년에 두세번 있는 제사라서 음식같은건
진짜 간단하게 부침개에 생선몇마리정도만 한다고 신랑한테 들었어요.
제가 결혼 무지 일찍한 편이라서 친구들도 그런거 잘 모르고... 휴 깝깝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