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전주 사람이라.
전 서울에서 나서 자랐는데.
그 쪽에서 할 생각은 없지만.
사람 일이라는 것이 어떻게 될 지 모르잖아요.
제 친구도 끝까지 서울에서 한다고 우기다가 쌈 날 것 같아서 남친 쪽에서 했는데.
솔직히 예식잘이 넘 후져서 사진이고 뭐고 아주 우울했거든요.
괜찮은 예식장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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