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은 31살 나는 27살이다.
그래..4살차이 그남자는 31살이되도록 사겨본 여자가 내가 처음이란다.....
나는 외동딸이다.그것두 무남독녀 외동딸
그남자는 3남3여중에 막네이다
그남자는 어느회사라고하면 다~알아주는 T라는 회사에 다닌다
능력도 있는 남자다
전문대도 나오고 4년제 대학도 나오고 아주 열심히 살아온 남자다
나는 예고를 졸업하고 4년제 음대를 나오고 지금은 교육대학원을 다닌다..물론 음악교육과....
그남자는 공대 출신.....
울 아버지는 딸이 외딸이라서 욕심이좀 많으신분이다
아버진는 의대나 법조계 지휘가 높은 남자를 만나길 원하신다.
참고적으로 울 아버지는 교수님이다...
난 그남자를 사랑하고 그남자 또한 나를 사랑한다..
만난지 1년도 안됬지만 무척 나를 아껴주며 사랑해 준다..
한번은 집안에 반대로 인해서 그만 만나자고 했더니 이남자 엉엉 울어버린다...
난 부모님에반대를 이겨낼 자신이 솔찍히 없었다..
나하나만을 바라보고 살아오신 분들인데...하는 생각에 언제나 가슴이 답답하다.....
그렇다고 부모님을 버리고 그사람과에 행복을 위해 도망가서 살자니 그것도 ...못할짓이고....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다.....힘들다...그사람은 나보다 더 괴롭겠지만....나없으면 안된다고 죽을 꺼라고 하는 그 남자를 어떻게 해야할까?
리플 달아주세요....조언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