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18살이 되는 저는... 2년전 중학교 2학년때 첫경험을 했습니다...
하고싶진안았습니다... 그당시 제 남자친구도 중학교 2학년이였죠..
어느날 집이 비었습니다.. 밤이 되고 혼자가 되니.. 무서워서 와달라고 얘기를 했죠...
영화를 보다가 깜빡 잠이 들었습니다... 헌데... 일어나니 옷은 벗겨져 있고..
그당시 제남자친구가 했다고 그러더군요... 아프지도 안았습니다... 처음하면 입찢는거보다
아프다고 들었는데... 그이후로도 여러번 관계를 갖었지만... 결국 100일도 체 못사귀고 헤어졌죠
헤어진후 얘기를 들어보니 제 가장 친한 친구랑 사귄다고 들었습니다... 어이가... 충격으로
그런 나날을 보내다가.. 지금 연예인을 하고 있는 남자아이를 만나서.. 좋아지게 되고 해서
사귀었습니다... 사귀는 도중에 100일도체 못사귀고 헤어진... 그 남자아이의 친구를 제 친구를통해
알게 되었죠 다모임에서 얘기를 하는데 돈을 꿔 달라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꿔주러 나갔는데
그.... 말도 못합니다 어두컴컴한 곳에서.. 얘기를 하다가... 그만.. 하기 싫은데 성관계를 억지로
하게 되었습니다... 싫다고 거부를해도.. 계속해서 힘으로 억지로 하였습니다... 그이후엔...
그당시 제남자친구에게 자기랑 했다고 말하기전에 한번더 하자구 그러면서 협박을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던 저는 익명으로 신고를 했죠... 그런데 경찰측에선 해결조차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사건화도 안시키고요... 협박을 매일 같이 당해왔고...
소문낸다 그당시 제남자친구에게 말한다 너 나랑 요번에 한번더 안하면 다음엔 2번 해야되
이런식이였죠... 그러고선 가슴을 빨아주지 않으면 2번 더해야된다고 협박을 했으며...
피하고 싶던저는 누구에게 알릴까 말까 고민을 하게 되었죠...
알린다면 저의 이미지는 상하게 되고 부모님께도 실망시켜 드리고 싶지도 안아서 혼자 앓았죠...
한번은 협박을 당하던도중 얼버부리며 피하기 위에 다음에 하자고 얼버 부렸죠...
그랬더니 끝까지 포기 안하며... 다음 만났을땐 너 나랑 2번해야되 저번에 안했으니깐
이러면서 협박을 했으며... 저희집으로 찾아오겠다며 승질을 부리기에 저는 무섭기도 하고
피하고 싶어서 오지말라고 제발 오지말라고 그랬죠... 승질을 부리면서 찾아온 그 녀석은...
승질을 부리다 못해 계속되는 협박.... 저는 어떻게 살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그이후에 연락이 끈겨서... 다행이도 피할수 있었죠... 결국 그후엔 그당시 남자친구와 헤어졌죠
1년후... 학원에서 알게된 녀석을 좋아하게 되었죠 처음엔 관심뿐... 그녀석은 잘생기지도 않고
등치만 좋고 머리도 썩좋아 보지도 안았습니다.. 하지만 저를 좋아해주는 마음때문이였는지...
끌리게 되었죠... 그것도 잠시... 20일동안 사귀었죠.. 목을다쳐 병원에 입원한 그 녀석을 보기위해
병원에 항상 갔었죠 그러던 어느날... 밤늦도록 있었는데... 어른들이 다주무시고 간호사들도
병실안에 들어오질 안았죠... 헌데... 갑자기 키스를 하더니...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서...
제 그곳을 만져서 싫다고 하지말라고 했는데 계속 해서 도망가고싶었습니다.. 하지만....
힘이 얼마나 세던지... 피할수가 없었죠... 또 당하고야 말았습니다... 그래도 믿어야지 믿어야지
하면서 계속 사겨온 저는 결국 또 다시 상처를 입고 말았습니다 헤어진이후......
오늘날..... 갑자기 연락이 닿았던 2년전 제가 좋아했던 오빠를 만났죠... 그 당시에 그오빠랑 저는
서로 좋아하면서 개개인의 사정때문에 만나지 못하여 떨어지게 되었죠... 만나다 만나다
좋아하는 감정이 다시 생겨서 사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제 과거일을 알게되면 끝장인데....
그 오빠는 2살 많지만... 2살 아래 2살 위에 까지 발이 넓어... 뒷조사 하면 다 알수 있을정도 여서...
두려웠죠.. 제 친한친구도 그랬습니다... 남자는 다 똑같으니깐 조심하라고 하지만 제가 좋은걸...
어떻게 합니까... 결국엔 사귀게 되었죠...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오빠의 한마디...
나 니 과거 다 아니깐 숨기려 하지마 내가 니 상처까지 다 안아줄테니깐 걱정말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몇일후.... 갑자기 다급한목소리로 전화를 하더니 나오라고 하더군요... 만났죠......
너 누구랑 관계 갖었니 안갖었니? 저 역시 그일을 알게되면 버림 받을꺼라 생각을 했죠...
하지만 다알고 있는 그사람의 눈빛... 솔찍히 말해봐... 아니 다아니깐 말하지마 하면서 끓어 안으며
울더라구요... 전 정말 너무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 다른일들도... 알게되면 저는 정말 끝이라 생각
했죠... 결국엔 첫남자... 까지 알게 되었더군요... 갑작스레 전화가와서 물어보길래.......
아니라고 말한후 얼른 그 남자애 번호를 찾아 전화를해서 그런적없다고 말하라고 했죠......
하지만 이미 돌이킬수없는 상황.... 다알고선 죽으려고 했던 그사람.................
왜 그런일이 있었으면 말을 하지 안았냐며... 화를내고.... 숨기는거 있으면 말하라고.....
사소한거 하나래도 거짓말하는거 정말 싫다고..... 과거를 알려고 한것도 아니고.... 알고싶지도
안았는데 귀에 들어오는데... 정말 미치겟다 이젠 무섭다... 이런말을 하더군요......
정말 슬펐습니다... 미안했습니다 이사람한테 정말 미안했습니다.......
성폭행과 협박을 당한것을 말해주었더니.... 그사람 반 미쳤다고 볼정도로......
사람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제앞에서 자살을 시도 까지 했습니다......
이제 정말 행복해 지려고 하는데.... 결혼하고 싶을정도로 좋아졌는데.....
6년만 연예 하다 결혼하자고 했던사람인데...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그사람 낮잠을 자는 모습을 보면 괴롭습니다 가끔 자면서 경련을 잃으키기도 하고.....
눈물을 흘리며 하지말라고 소리를 지르며 낮잠에서 깨곤하는 그사람... 볼때마다 눈물 밖에 흐르지
않습니다 저때문에 이렇습니다..... 저때문에 힘들어하는 그사람을 보고 놔줄 생각까지 했었죠....
이후 저 첫경험을 했던 남자아이와 저를 성폭행했던 그녀석과 지금의 제남자친구가 만났죠....
이렇궁 저렇궁해서 그 나쁜녀석들이 저를 처녀막 재생수술을 해주겠다며 약속을했죠...
제 남자친구는.. 마음이 여려 신고 하자고 하자고 하고서도 하지말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승락을 했고... 나중엔 돈을 주길래 어쩔줄 몰라서 받아뒀죠....
그러더니 잠수를 타고 마는 그 나쁜녀석들... 제 남자친구는 곧 화가 치밀어 올라.. 저를 성폭행했던
녀석의 부모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석의 부모님과 대면을 했을때는...
이미 불리한상황 제남자친구는 언어논술능력이 부족하여 재대로 말을 하지 못할뿐더러....
그녀석의 집안은 조폭..... 당연히 두렵죠... 하얀종이에 적힌 진술서 한장........
거기엔... 이렇게 써있었답니다..... 나는 강간을 하지 안았는데 합의하에 했는데 XXX이
강간이라고 해서 어쩔수없이 부인을 했으며... 갑자기 처녀막 재생수술을 해놓으라며
돈을 요구했다... 라는등........ 바보같이 당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오히려 받았던 돈을
돌려주게 된 저희는... 어제 돌려줘 버렸죠......... 이런 고생을 하는 제남자친구가 불쌍합니다....
미안해집니다..... 저 정말 나중에 커서 이사람한태 시집가고 싶은데...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이미 더러워진 몸.... 정말 과거가 후회 스럽습니다..... 이사람.. 친구들 말을 들어보며
제 안좋은 소문하며... 제가 잘못해서 일을 저질렀던것들 뒷감당 해가며... 힘들어 하는데...
저는 이게 뭐하는 짓이냐며... 많이 혼을 나곤 했죠..... 정말 힘들어 하는 이사람..... 하지만.....
겉으론 표현조차 하지 않는 이사람..... 그래서 너무나도 미안한사람..... 이사람한테.....
어떻게 해줘야 하며...... 그 나쁜녀석들에게 복수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