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하세요 ㅠㅠ
저는 예전에 남자친구가 잇었어요
저보다 3살이나많은연상이엇죠
그사람은 정말 절 진심으로 좋아햇어요
당연히 저두 진심이엇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사람은 사랑이 아닌 집착이라고 해야 할까요??
전정말 힘들엇습니다.....하지만 전 그사람을 사랑햇기에 참앗습니다..
그사람이 나 사랑하구나..좋아하구나...라구 다짐하면서..하루하루를 견뎟죠..
하지만 그건 저의 바램일뿐이엇을까요??
그사람은 집착이 더 심햇져만 갓습니다..
그래서 전 사랑하지만 이사람을 차기로 햇습니다..
찻다는 말때문에 사람들이 절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지만..저에게는 최후의 방법이엇습니다..
어느날 전 만나서 애기하는것보다..저나로 애기하는게 낫다싶어서 저나로 헤어지자고 햇습니다..
역시가 역시나 엿습니다...절 붙잡으려고안간힘을썻습니다..
미안해....너나 사랑하잖아...우리사랑다 거짓이엇니??라는 말을 막햇습니다.
당연히 남자쪽에서 이렇게 말했겟죠
전 단호하게..말햇습니다
난 이제오빠실어..사랑이 아닌 집착으로 날 잡고 잇고 사랑하는거라고...
그사람은 ....흐느끼는것처럼 말을 이어 갓습니다..
전 그래도 단호하게 이제 연락 하지말자..라고 하고 끊엇습니다...
그사람에게 많은 전화와 문자가 왓지만 전 절대 받지 않앗습니다..
어느날 실수로 그사람을 전화를 받게 됫엇습니다..
잠을 자고 잇는데 무심코 액정을 보지도 않고
그냥 저나를 받앗습니다..
그사람은 저의 이름을 불럿습니다..전 놀라서 액정을 보앗습니다..
그사람이엇던거죠..
끊는거 그래도 예의가 아닌거같아서
그냥 받앗습니다 전 최대한 차갑게 말햇습니다..
왜 전화 햇냐고....그러자 그사람이 저에게 이제 너 잊을테니...
나 한번만 만나달라고....부탁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알겟다고 하고 만나 줫습니다
이제 잊는다고 하니깐 이렇게 해서라도 잊게 해주고 싶엇습니다..
장소는 우리가 함께 가던 공원이엇습니다..
그사람이 먼저 와 잇더군요..
그사람을 절 보고선 고마워...나와줘서,,,
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전 용건만 간단히 말해! 라고 단호하게 말햇습니다
그사람은 흐느끼는 말투로 너 정말 나한테 기회를 주면 안되??내가 미안해,..어떻게 하면 나한테 다시
와줄래??미안해.나 이제 집착같은거 없어...미안해..제발 돌아와줘.....
전 마음속으로 생각햇습니다
이런말할줄앗앗어./.!
전 싫다고 햇습니다..
그러고는 전 뒤도 안본체...그냥 집으로 향햇습니다..
그러고는 계속 문자와 저나가왓습니다..
전 다 무시 해버렷죠..
그러던어느날...그사람을문자..
[니가 날 받아주는날까지....무릎굴고 잇을께.....비가 오나 눈이오나 기다릴께...]
(매번이런문자가 옴 지금은 아니지만)
전 너무 이런사람이 싫어서 화가나서 저나를햇습니다
한번만 더 이런 문자가 오면 스토커로 신고해버린다고 햇습니다..
휴.....저의 생각이엇을까요??
이런말을하면 문자가 안올줄 알앗는데....계속 오더군요...
전 그냥 정말 무시햇습니다...
정말 이사람때문에 골치가 아팟습니다..
여러분 중에도 이런사람이 잇습니까??
여자가 매달린다던가??남자가매달린다거나..
할튼...좀...많은 글좀 부탁 드립니다./..
지금도 한번씩 문자가 옵니다..
짜증이 납니다....어떻게 해야 하까요?..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