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만1년 7개월째......
첫돌이 막막 지난 이뿐 아이가 있는 새댁? 입니다.
음...
부부관계요..
제가 이상한가봐요..
저희 많이해야 일주일에 2번......
아니면 평균 한번..
한달에 4~5번....
아~~~~~~~ 신랑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울 신랑 못해서 죽을라고 하고......ㅡㅡ;;;;;
하고싶은 생각이 전혀 없어요..
어쩌다 하게 되면 그냥 맞춰주는 ..
하지만 속궁합은 신랑하고 정말 잘 맞아요..
관계시마다 오르가즘을 느끼거든요
저는 참고로 79년생....신랑은 74년생.,...
직장맘이구요.. 앞으로도 계속 이러면 어쩐대요.....
생리전엔 좀 하고 싶은데...그 외엔 전혀 하기도 싫고..혹시나 신랑이 하자고 할까봐..
먼저 피곤하다..기분이 않좋다.. 몸이 않좋다...핑계를 대요...
출산을 해서 그런지..
다른 분들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