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인란?

수평선 |2003.04.12 13:41
조회 343 |추천 0

처음 올리는 글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감정이 생기고 그 감정중에 좋아하는 마음을 우린 사랑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은 사랑을 무엇이라 생각하세요?

사전을 보니 사랑에 뜻은 이렇더군요.

 

(사랑 ①이성(異性)의 상대에게 성적(性的)으로 이끌려 열렬히 좋아하는 마음의 상태. 드물게, 좋아하는 상대를 가리키기도 함. 애정. ¶ 첫~ / 짝~ / ~이 싹트다 / ~을 고백하다 / ~에 눈이 멀다 / 첫눈에 ~에 빠지다.
②부모나 스승, 또는 신(神)이나 윗사람이 자식이나 제자, 또는 인간이나 아랫사람을 아끼고 소중히 위하는 마음의 상태. 때로, 자식이나 제자가 부모나 스승을 존경하고 따르는 마음의 상태를 가리키기도 함. ¶ 내리~ / 치~ / 어버이의 ~ / ~을 베풀다 / 하느님의 ~과 은총이 충만하기를 비옵니다.
③남을 돕고 이해하고 가까이하려는 마음. ¶ ~이 없는 메마른 사회.
④사람이 가치 있는 사물이나 대상을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일. ¶ 조국에 대한 ~ / 문학에 대한 ~과 열정. 사랑-하다 (타) ¶ 사랑하는사람 / 나라를 사랑하는마음.)

 

사랑에 이렇게 많은 뜻이 적혀있는 걸 저두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어떤 게시판에 글을 보니 요즘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너무 가볍고 쉽게 말한다고 적어던데.

그분에 뜻에 저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그러나 저 또한 사랑을 쉽고 가볍게 자기 합리화를 시켜던 사람입니다.

마치 드라마나 영화에서처럼 낭만적이고 아름답게 생각하려 했습니다.

남이 사랑을 한다고 말하면 그것은  좋지 않은 모습으로 보일때도  많았습니다.

남자와 연자가 연예를 하고 사랑하면 우린 말합니다.

사랑해! .......많은 뜻이 있지요.

사랑해라는 그 말에 얼마나 깊은 뜻이 있는줄 아세요?

어떤 책을 보니 이런 말이 나와 있더군요.

사랑해에 "사"자는 죽을 사을 쓰고요.

사랑해에 "랑"자는 너랑 나랑에 랑자를 쓰고요.

사랑해에 "해"자는 같이해에 해자를 쓴다고요.

사랑해는 죽도록 너랑나랑 사랑한다는 깊은 뜻이 있데요.^^(사실무근이지만)

아무튼 남녀간에 사랑은 그만큼 중요하다는 걸 말할려고요.

요즘 사람들은 너무도 쉽게 사랑을 하고 너무 쉽게 사랑을 그만둡니다.

자기자신을 먼저 사랑하시구요.

꼭 좋은 사랑 하세요.

행복하세요.^^

오늘은 이만 퇴근을 해야될거 같아서...이만 쓸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