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거의 2달반?정도 작업을 들어오는 남자가있습니다.
아직도 저는 그냥 지켜보는 상태구요..
근데 이제까지 둘이서 데이트한건 음..3번정도?
둘이 만나니깐 그 사람에 대해서 더 잘알수있잖아요.
첨엔 매너도있는것 같구.제 나이 올해 28이구 그 남자분은 34입니다.서로 나이가
좀 있는 편이죠//ㅡㅡ
근데... 이 사람 저한테 계속 사귀자고 그러면서...
야한 얘길 많이 한다는 거죠...
그런거만 없음 좀 잘 볼텐데 잘 지켜볼라치면
그런말해서 초를 쳐요.. ㅜㅜㅜ
나를 자기 여자로 만들고 싶다느니..
엠티가면 그럴수있다느니.. 내가 언제 늑대로 변할지 모르니깐...
그럴때마다 잘 뿌리치라느니..하튼..
야한 그런 얘기 마니해요.
아직 사귀는 것도 아닌데 손 잡을라구 애쓰고
저를 정말로 좋아는 하는것 같아서 첨엔
그려러니 그랬는데... 이젠 내가 안넘어오니깐 노골적으루
아주 밀어붙이는데 ... 짜증나 죽겠어요.
요새 정말 아니다 싶어서... 서로 보지말라구 문자를 보내두
스토커될까봐 무섭구..하튼.
맘이 좀 복잡스럽네요
이 남자 나이도 있고 하니깐..이렇게 능청맞게 저한테
야한얘기 다 하면서 그러는 걸까요
아님 남자 나이먹고서도 이러지 않는 남자도 많죠??
다 제가 이제까지 동갑아니면 연하만 만나다가
나이차이있는 사람을 접해보니깐..좀 당황스럽구그러네요
저같은 경험이나 조언해주실분..
리플좀요...
해두해두 넘 심해..윽..ㅜㅜㅜ
사람은 좋은데.. 자꾸 돌아서게 만드네요.
난 아직.손도 못 잡아봤는데... 으아...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