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6일 근무에 사무실과 회사 마당에 전부 cctv가 설치되어 감시당하고 있고 (심지어 식당까지..)
공휴일은 무슨 무슨 절만 논다고 하고 하루가 멀다하고 회사 사람들이 그만두고..
어찌된게 이노무 회사는 사람들이 일하는 것 보다 사람 뽑는데 시간을 더 많이 투자하는듯..
사무실에 조그만 상자에 출근길에 핸드폰을 다 넣어놓고 퇴근길에나 가져가고..
cctv가 설치되어 사무실에서 핸드폰을 쓰는건 엄두도 못내고..
그리고 회사라곤 시골에 쿡 쳐박혀 있어 대중교통으로는 도저히 들어 올 수 없는..
모든지 회장 마음대로인 이 회사 ... 어떠신가요?
적지 않은 나이인지라 회사를 쉽게 옮길수 있는 형편도 안되구요(사실 6개월정도 놀다 얻은 회사라 지금 나가서 다른 직장을 구한다면 갭이 너무 커서요ㅡㅡ;;)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이런 회사 계속 다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