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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부족이신듯..

밝음맘 |2003.04.15 16:43
조회 244 |추천 0

매번 신입직원들과 부딪히고 느끼는 것이지만 대학졸업하고 회사에 입사하면 뭔가 대단한일을

할수있을거란 기대로 덤비는 사람들이 있다.

전화받고 손님오시면 차내오고 하는것 하찮은 일같지만 회사의 이미지결정에 큰 역할을 한다.

전화 잘받기가 얼마나 힘든데... 즐겁게, 맛있게 커피타기가 얼마나 힘든데..

어차피 여직원들이 해야할 일이라면 서로가 눈치껏해서 맘 상하는 일이 없어야 하지 않을까요????

서로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봅니다.

당연히 나이어린 님이 좀더 많이 수고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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