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신입직원들과 부딪히고 느끼는 것이지만 대학졸업하고 회사에 입사하면 뭔가 대단한일을
할수있을거란 기대로 덤비는 사람들이 있다.
전화받고 손님오시면 차내오고 하는것 하찮은 일같지만 회사의 이미지결정에 큰 역할을 한다.
전화 잘받기가 얼마나 힘든데... 즐겁게, 맛있게 커피타기가 얼마나 힘든데..
어차피 여직원들이 해야할 일이라면 서로가 눈치껏해서 맘 상하는 일이 없어야 하지 않을까요????
서로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봅니다.
당연히 나이어린 님이 좀더 많이 수고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