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교를 다닐때입니다.
저는 학교 근처에 있는 만화책방을 자주 가는 사람들중 하나이죠..
그런데 정말로 처음보는 아르바이트생인것 같은데 정말로 제 이상형을 닮은겁니다.
한순간에 심장은 터져버릴듯 독일의 아우토반을 질주 했습니다.
저는 가서 혹시 아르바이트생이세요?
하면서 말을 걸며 번호를 물어봤죠...
하지만 그 아가씨는 핸드폰이 없다며 거부를 했죠.... ![]()
그 이후로 정말 만화책 보단 그 아가씨를 보려고 더 자주 갔죠.
하지만 그 이후로 안건 그 아가씨는 책방 아주머니의 딸이었던 겁니다.
그래서 만나는 때마다 정말로 많은 이야기를 하고
어필을 많이 했죠.
(음료수와 초콜릿 기타등등을 많이 가따 줬음)
그렇게 저는 그 분도 제게 많은 이야기를 해주셔서
저에게 호감이 좀 오는구나?? 이런 착각을 할정도의 사이가 되었답니다.![]()
그래서 저는 제 마음을 알리고자...
비즈 공예를 처음으로 시도 정말로 몇시간의 심혀를 기울여 귀걸이를 하나 만들었죠...
그리고 그녀가 나왔을때 저는 제 마음입니다 하고 주었습니다.
"처음으로 만든 거라 이쁘진 않겠지만..
그 쪽이랑 잘 어울릴꺼 같아서 만들었죠.. " 그렇게 말하고 저의 얼굴은 빨갛게... 변해서
만화책방을 뛰어 나왔습니다..![]()
그 일이후 한동안 그녀를 만날수가 없었죠..
그리고 방학식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기전.
정말로 그녀를 한번더 만나고 싶어..
그녀가 책방에 올때 까지 미친짓 한번 해보자 하고 그녀를 기다렸습니다.
그녀는 아무 말이 없더라구요...![]()
그후 전 아는 친구가 이야기를 해줘서 들은말..
그녀는 남자 친구가 있었던 겁니다....
제가 어필한 수만은 행동은 고작 그녀의 즐거움을 채우기 위한 단순한 놀이에 지나지 않았을까요?![]()
여자는 남자가 좋아하는걸 알면서도 상냥하게 대하면서 그렇게 사악한걸까요?
아님 제가 너무 바보 같은 걸까요?
그녀에 대한 악플은 바라지 않습니다...
아니 이글을 쓴게 그녀가 악플을 받을지도 모르지만.
정말로 속상한 마음에 이렇게 나마 글을 적씁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