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 + 섹시 = ?'
뭄바이에서 열린 디자이너 사타 폴의 봄·여름 패션쇼 모습이다. 우아한 인도의 전통의상과 섹시한 현대 패션의 만남이 환상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사진ㅣ로이터>

'날 보러 와요.'
홍콩 최고의 여배우 장완위(장만옥)가 자신의 영화 '영웅'의 도쿄 시사회에 참석했다. 세계적인 거장 장이머우(장예모)가 감독한 이 영화는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사진ㅣ로이터>

'정말 사치스럽네.'
런던에 새롭게 문을 연 '사치(Saachi) 갤러리' 오프닝 기념식에 영국 모델 소피 앤더튼이 참석했다. 백만장자 찰스 사치는 이 갤러리를 위해 그간 2000여점에 가까운 예술품들을 모아왔다. 연간 75만명의 방문자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ㅣ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