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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이런여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말 급해요 리플좀

이런된장 |2007.02.09 09:47
조회 517 |추천 0

이여자 때문에 회사에서 일이 손에 안잡혀서 아침부터 톡을 기웃거리게 되내요 ....

우선 이여자랑 저는 같은 회사에 다니구 있구요 엄밀히 따지면 선배 입니다 나이는 동갑이구요

그런데 한 6개월 전부터 이여자 행동이 이상해요 우선 회사사람들 있는데도 저한터 확 꼬셔 버리다고

하고 넌내꺼다고 말하고 다니더라고요 그래서 전 그냥 동갑이고 그러니까 장난치는 거라고 생각했죠

참고로 이여자 성격이 조금 털털 하고 남자같은 성격이예요 그리고 내숭같은거 없는것 같고

암튼 그때는 그냥 웃고 넘겼죠 그리고 또 한동안 뜸 하더라구요 근데 어제 정말 이해가 안가는 일이 벌어 졌습니다 우리 회사 같은 나이들끼리 하는 계모임이 있어요 거기서 술을 먹고 2차 맥주 간단히 먹고

시간을 보니 12시 더라구요 그래서 다들 집에가자고 하고 가는데 제가 그때 취기가 오르더라구요 그래서 순간 차를 어디다 세웠는지 몰겠더라구요 그래서 그여자보고 내차 어딧는지 아냐고 했더니 데려다 준다고 가자 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갔더니 차는 견인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늦었으니까 가라고 난 견인사무소 갔다가 차찾아서 간다고 했어요 그런데 같이 가자내요 그래서 그럼 그러자 했죠

그리고 차를 찾고 나니 밥을 먹자더군요 배고프다면서 그래서 알겠다고 먹고 나서 맥주를 한잔 더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또 알겠다고 그리고 맥주집에서 이런저런 예기도중 예전에 제가 회사에 입사 했을때 잠시 좋아 할뻔 했다더군요 ~~헉 그래서 나는 지난 일이니까 그랬냐구 하면서 웃고 넘겼죠 그리고 맥주집을 나와 이제 각자 집에 가자고 하고 전 대리운전을 불러 놓고 기다리고 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그여자가 제차에 타더니  우리집을 가자는 거예요 헐~~~~ 참고로 전 혼자 자취하고 있어요 그래서 안된다고 집에가라고 아님 지금가기 뭐하면 내가 여관 잡아줄테니까 거기서 자고 아침에 출근할때 내가 델러 간다고 그랬죠 그런데 막무가내로 우리집에 가야된다내요 .. 그래서 그럼 알겠다고 가자고

하고 전 가자말자 피곤해서 누웠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옆에 오더니 팔짱을 끼더군요 그러더니 자기는 잘때 인형을 안고 자는데 인형이 없으니까 내몸에 다리올려도 되냐고 하더군요 헐~~~ 그래서 난괜찮으니까 맘대로 하고 빨리 자자고 피곤해 죽겠다고 하고는 제가 그냥 먼저 자 버렸습니다 그리고 이여자는 오늘 월차 ~~~ 난 피곤해 죽을것 같습니다 이여자 행도 도대체 뭐냐구요 정말 알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서로 연락하거나 그러는 것도 아니구요 그냥 회사에서만 서로 아는척하는 사이 입니다 이여자혹시 나한테 장난 치는건 아닌지 여러분 도와 주세요 이런게 지속되면 저 회사 그만둘것 같아요 도와주세요 아직 술이 덜껬나 횡설수설 하는 느낌 ^^ 그리고 모두 좋은하루 되시고 비오는데 운전 하시는분들 운전조심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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