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사건건 가만두지않는 시댁~나 좀 내버려둬!!

짜쯩나 |2007.02.09 11:31
조회 2,055 |추천 0

정말 짜증 지대루다... 이말이 떠나질 않네요..ㅠㅠ

왜 절 가만두질 않는지.. 정말이지 감시받는 것 같습니다..

남푠이 전화가 안되두 전화해서 하나부터열까지 물어보구.. 내가 일나간 사람이 뭐하는지..

어찌 압니까...남푠이 전화루 퉁명하게 받아두 저한테 싸웠냐? 등등 ....뭡니까...내가어찌아냐고요

그리구 내가 약속이 있든 어딜가든.. 무슨상관이야고요...

전화오면.. 저 일이있어 나와있는데요..하면..그런가 보다 하면 되지.. 어디냐? 뭐하냐?

정말 미칩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왜 다 얘기해야 하나요... 그냥 무슨일이 있어서 그런다..

먼저 이야길 하셔야지.. 왜 내 스케줄가지고 난리냐고요...

아침부터 짜증나서 하소연하고 싶었습니다.. 읽으신분들 짜증내시마시고 제가 어찌 처신을 해야

할지..방법 있으면 부탁드려요..전 시댁 옆에 삽니다.. 엎어지면코닿을..조그만 가게하는데..

가게두 시댁근처.. 벌써 결혼 10년 입니다.. 같이살다 분가했죠..

시누가 시댁으로 들어와서 살기 때문이죠...

조금은 맘이 편합니다.. 그러나.. 코닿을곳에 있서서그런지 사사건건 부딪치고 가게도 근처다보니

맨날 들르시고..아니 고정으로 나온다고 해야겠죠.. 정말 그것부터 짜증입니다..

가게문 조금 늦게열어두 어디냐 ...등등 정말 이지 감시 그자체입니다...

아~ 정말 오늘 일진이 안좋은가요... 오늘따라 왜날 더 가만두질 않죠.. 정말 조용히살구 싶은데..

가게에 살림에 아이들(셋)에 정말 이것두 힘든데...아참 울시누(형님) 울시엄니가 아이봐주는데..

정말이것두 짜증입니다. 누군일안합니까...울애는 종일어린이집에 있는데.. 가게에 형님아이데리구

나오고 가끔이라두 잠깐이라두 맡기는것 정말 싫습니다....

무슨심보야...울막내 종일어린이집에 있을생각하면 맘이 아픈데... 내가 형님아그봐죠야 하나고요... 신경질나.. 어디 화풀이할때 업나요...

얘기하자니 한도끝도 없네요... 자꾸 가슴만 답답하고 짜증나구 우울하고 나 좀 내버려둬~~

시체놀이 하구 싶다....... 너무 큰 소원인가?   "시"  짜쯩과신경질  혹 병원치료를 요하는건 아닌지..

내 정신에 문제 있나 싶은생각도 드네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2007.02.09 11:57
님이 그렇게 답답한건...속으로만 삭히고 있어서 그런거 아닙니까!...제발...싫으면 싫다고 하시고 아니면 아니라고 하시고...그렇게 좀사세요 제발요!...또 그렇게 신경쓰지말고 시모가 머라던지말던지 그냥 흘러들으면서 님하실일하세요...시모가 어디냐고 머하냐고 물으면 그냥 볼일본다고 하고 끊으세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