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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허리 윤은혜' 이기적 날씬 영원불변

연예부장 |2007.02.09 12:43
조회 17,637 |추천 0

(고뉴스=장태용 기자) 윤은혜의 매력적인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 의류 브랜드 모델로 나선 윤은혜가 여러 가지 패션을 입고 촬영한 이 화보는 최근 윤은혜의 미니홈피에 많은 분량이 게재되어 네티즌들의 클릭세례가 이어지고 있다.

베비이복스 멤버로 연예게 활동을 시작한 윤은혜는 데뷔 당시부터 젖살이 덜 빠진 동안의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이제 그녀의 모습에선 성숙함이 물씬 느껴진다.

드라마 ‘궁’으로 연기자 데뷔후 ‘포도밭 그 사나이’를 통해 매력적인 연기를 선사한 윤은혜는 이제 성숙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꾸며진 모습보다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자연스러운 표정을 담은 사진을 미니홈피에 게재해 네티즌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윤은혜는 이번 화보를 통해 더욱 섹시하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낸다.


한편 드라마 '케세라세라'의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던 윤은혜는 조만간 차기작을 선정하고 연기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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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와이번|2007.02.09 12:52
사람 이유 없이 미워하면 죄받는데 윤은혜양은 개미허리고 사마귀허리고 걍 싫어~ 본적도 없고 아무 상관도 없는데 무조건 싫어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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