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죄다 죽이고 싶어요..
저희 회사 사람들?완젼 똘아이들 집합소입니다!!!!
어찌도 그런 사람들만 모여놨는지....ㅋ
윗대가리들 ... 지들 할일부터 해야하는데 무조건 나몰라라 하고 여직원한테
다 떠 맡기곤 잠오면 한숨 때리고 지 맘에 안들면 "신발~"은 기본입니다!
"밥 먹고와라~"이말도 아닌 " 여물 먹고 와라" ㅋ
이게 사람입니까? 소새끼나 개새끼죠...
지금 나이 26인데 .. 직장 생활 많이 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렇게 개판인곳은 첨이죠
회사 윗대가리들이 죄다 가족~아님 친구..하는일 없이 어떤 사람은 200백 받아갑니다!
누군 일 뭣빠지게 해도 100정도 받아가구요~
사장만 있다하면 다들 쉬쉬~ 그러면서 더 아는척하고
일부러 현장 뛰어댕기고
차몰고 나가버립니다!!이런데를 회사로 생각하면서 다니는 제가
참~한심스럽습니다!!
여기 다닌뒤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은 나머지
병원에서도 그러더군요
신경성 위궤양,신경성 장염,신경성 체한것 까지.....
정말 몸이 죽겠습니다!!!!!
자도자도 끝이 없고 더 피곤하기만 하고...
저흰 사무실 출근이 공장 사람들에 맞춰서 출근하거든요??
7시 45분~50분이면 삼실에 도착합니다!!
그리구 퇴근시간이 7시 인데...7시30분에 퇴근했다고 버르장머리 없단 소리나 듣구요~
사장 있을땐 8시에서 9시까진 있어야 합니다!!
이런것도 노동청에 신고하면 어뜨케 되나요????
퇴근하는것도 눈치 보이고...제시간에 가는것도 뭐라하고 꺼떡하면
싸가지 없단 소리하고 여직원들 한명이라도 빠지면 그사람 욕하고
대가리에 뭐가 들었는지 무식하게 일한다는 그런 욕이나 해싸코.........
정말 돌것같습니다!!윗사람이 아랫사람을 조금이나마 감싸줘야하는데
이 망할놈의 회사는 감싸는것 없이 지들 살기 바뿝니다!
혹시나 자기 밥그릇 뺏길까봐~~조마조마...
여기 계시는 분들이 거의 아빠뻘 입니다!!!!!!
자식같은 사람들한테 신발~성기같네~미친놈~대가리에 총맞았냐?
이런 소리나 해쌉니다!완젼 똘아이 새끼들이죠??
1,2분 밥을 먼저 먹을까봐 사장이 식당 문고리에 자물쇠로 잠궈버립니다!!
그래서 점심시간 땡하고 종이 울리면 그때 하던일 멈추고 허겁지겁 뛰갑니다~
열라 웃깁니다!!ㅋ
글구 뽀너스라고 해봤자 10만원이 다구요~
작년엔 사람 짜르면서 낼부터 나오지마라~ 이런소리하고 땡쳤구요~
얼척 없는 회사죠...여기 몸 담고 있는 저도 이상하구요~(한 직장에 첨으로 오래 있습니다!2년쯤)
이케라도 얘기하니 속이 쪼매 후련...ㅋ
무튼 즐건 주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