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 분명히 다시 전화옵니다. 내 손에서 떠나면 아까운듯 생각되는게 남자거든요.
절대 반가운듯한 뉘앙스 풍기면 안됩니다.
잘 모르겠다는듯." 누구? 누구라구?"
"아 ! 왠일이야?"
그 남자 분명 힘들다는둥 미안했었다는둥 할게 뻔합니다.
그럼 밝은 목소리로 '나도 힘들었어! 어..잠깐만 ..딴데서 전화 오나부다..내가 다시전화할께!"
그리구 안하는 겁니다. (아싸~~~~~)
그 남자 무안할겁니다.
절대 먼저 전화하지마세요. 특히 술먹으면 자제안되는데 그때만 잘 넘기면 시간이 다 해결해줍니다.
이제 새로운 킹카를 구하러 외출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