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정말 자살한걸까요? 남친한테 '술에 취해서 못일어나겠으니 데리러 오라'고 전화해서 남친이 데리러갓고 , 남친집에 도착한건 새벽3시10분쯤이라고 합니다.그리고 자살한 시각은 7시 50분쯤이랍니다.그런데 솔직히 일어나지못할정도로 술에 많이 취해서 남친이 델러갓다면 잠이든지 5시간정도가 지나고 나면 술이 깨어잇다해도 속도 엄청쓰릴테고 머리가 약간 어질한텐데 어떻게 화장실에서 목을 매달고 자살할 생각을했을까요?..개인적으로 이점이 잘 이해가 안가네요..그리고 차기작도 준비하고 있었다는데 일이없다고 스트레스받는것도 이상해요...너무 쉬는기간이 많아서 그랬나..어쨋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평소 귀엽게 생각했던 연예인인데 너무 안타깝네요.다시는 볼수없다는게..부디하늘에선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