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사귄지 거의 이백일이 넘어가는데요
제가 경험이 없어서 한번도 안해봤는데
음 ..그리고 오빠랑 그것땜에 싸운적도 있었거든요
니가 아직 날 믿지 못하는거라고 그래서 저는 말도안되는거라고 왜
그런소리를 하냐고 해서 대판싸우고 하여튼 팬션으로 여행을 가게 됐는데
분위기가 그쪽으로 흐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오빠 좋아하고 그래서
하기로 했는데 전 진짜 조금 오빠 말로는 5분에 1도 안들어왔는데
진짜 아팠어요. 왜그렇죠??오빠는 니가 너무 아파하고 처음이니까 못하겠다고
니가 이렇게 마음먹어준것만으로도 좋다고 이러면서 더더 챙겨줬거든요
근데 그렇게 쪼금 들어왔는데 아픈가요??전 정말 아팠거든요
어찌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쫌 미안해지기도 하구요
하여튼 그렇게 조금 들어왔는데 아파요??전 진짜 뭔가 내몸에 딱딱한게
찢어지는 그런느낌을 받았거든요 이상한곳으로 넣어서 그런가요??
하여튼 왜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정말 조금들어왔다고 했었는데요
그리고 그 다음날 쫌 아파서 걸을때마다 느낌이 났었거든요
오빠랑 자고나면 진짜 고통스러워서 못할꺼 같아요 겁이먹어서
아아아아 뭐라고 설명했는지도 모르겠네요. 횡설수설.ㅠㅠ
하여튼 모르겠어요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봤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