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출이나 해약안되는 보험 없다구 금융감독원에 전화넣어서 신고하라구 했던 사람입니다.
보험회사는 아무 상관없을듯한데 님이 직접 전화했는데 그렇게 말했으니 그 연유를 잘 몰겠네요.
시모께 생글생글 웃으면서 님이 열심히 알아봐서 대출되는거 알았다구 하시구 대출해달라하세요.
해약은 만기가 안됐기때문에 좀 손해보실껍니다.
글구 대출로해야 만약에 있을 대비로 해둔 보험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공부시켜준다는거....절때 안해줍니다. 님이 알아서 공부해야지 시켜주길 바라면 암것도 못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이미 학교를 다니는 중에 결혼했는데 학업마치고 하려했는데(사실 아빠가 신랑을
맘에 들어하지 않으셔서 좀 두고보신다구 학교핑계대신거였어요)
시댁쪽에서 학비며 공부하는데 지장없게 해준다며 서두르셔서 결국은 결혼하게 됐어요.
딸랑 학비만 주더군여. 학비만으로 학교 어케 다닙니까. 차비며 교재비는 안중에두 없구요
것두 한번뿐이더이다. 돈없다 나몰라라 하는데 정말 후회많이 했어여.....
공부하시고 싶으시면 님이 직접 버셔서 하는거 외엔 힘드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