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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정말 미워요,,,

달이... |2007.02.13 15:50
조회 2,546 |추천 0

결혼한지 어느덧6년이네여,,

저는30살 형님은 27 저보다 늦게결혼했져..

물론 애도둘있구여,,저는 인제 둘째를 가졌답니다

근데 임신하면 좋은생각만 해야되는줄 알면서도 형님

생각만하면 넘 미워죽겠어여 왜 밉냐구요,,

솔직히 말해서요 원래 제사때 시댁가서 음식해야되잖아요

군데 울형님은 안구래요 음식하러 올생각도 안하구요

물론 오질않아도 다 이해한답니다 군데 제가 억울한건

적어도 저나는 해서 "미안하다" 말한마디는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시어머니도 그렇습니다 오히려 형님 편만 든다니까요

제말이 맞지 않나요? 이번설때도 그럴것 같습니다

저어캐하져 비록나이는 제가 많아도 이대로 참아야되는건가요

단지 형님이라서 ,,,이렇게가다간 계속 그러겠져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나여?

물론 아주버님도 형님한테 발발긴답니다

구래서 그런지 울실랑알기도 우습게 알고요

정말 형님생각만 하면 짜증이 저절로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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