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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야....

그래 나 내 자식 찢어 죽였어..

수술하면서 내 마음마져 갈기 갈기 찢어버렸지..

평생 잊지않고 자책하며 괴로워하며 살꺼야... ..

 

근데 넌 그렇게 찢어진 내 가슴을 더한번 찢어놓는구나..?

니가 먼데 남에 가슴을 이리 아프게 찢어놓는거니?

내가 나 수술했다고 자랑하듯 떠들면서 다니든?

그냥 너무 가슴아프고 괴로워서..

나랑 비슷한 사람이 모여있는 이곳에 와서.

조금이나마 괴로움을 덜어보고자 궁금한것도 물어볼겸 글을 남겼는데..

그게 무슨 잘못이라도 한거니?

내가 남긴 글에.. 머 불임이나 해버리라고?

뚤린입이라고 함부로 말하는거 아니니?

안그래도 괴로운데 ..니가 먼데 남에 눈에 눈물나게 만들어?

남에 눈에 눈물나게 만들면 자기눈엔 피눈물나는법인데..

넌 모르는거니?

 

나 잘난거 하나두 없는거 알아.

내자식찢어 죽인 나쁜년이지..인간같지도 않은..

하지만 넌 남의 가슴 찢어 지게 만든 나쁜놈이야..

인간같지도 않은 그런년의 가슴을 찢어논 나쁜놈이라고..

인간인 넌 왜 인간같지도 않은 그런년들이 써논 게시판에서 노는거니?..

너가 인간이면..그냥 인간들이 써논 게시판에서 리플달면서 인간답게 살어,,

 

안그래도 힘들고 가슴아픈 인간같지도 않은 그런년들.. 더이상 괴롭히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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