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씩 회사에서 답답할때 글남기곤 했었는데..ㅋㅋㅋ
저는 27살 처자이구요.. 현재 경력은 4년정도 되구요 이회사다닌지는 1년하고
조금넘었습니다.
요즘 참 힘들어서요..... 이직을 고려중인데.. 나이도있고 자신감도 없어서 걱정입니다.
지금 이회사는 사장님과 저 이렇게 일해요 다른일하시는 팀장님 있지만 저랑은 별
상관이 없구요....
처음에는 다른 과장님도 계셨지만 회사사정때문에 그만두었꺼든요......
쭉 혼자 일을 해왔는데.... 혼자있다보니까 자꾸 사람많은데 피하게 되고 저혼자
우물안 개구리 같아지는거 같고....그렇더라구요!~~~
공부를 해도 사장님 계시고하면 눈치보여서 못하겠고 .... 책보는것도 글코요...
이래저래 지쳐가는데 회사사정어렵다보니 보너스도 안나오구요 .... 저희는 연봉제가
아니거든요!~~ 그래도 뭐 회사통장보면서 저도 그점은 이해를 하긴해요.....
그래도 직원의 맘이 안그렇잖아요!~
그래서 지금 다른곳으로 직원분들 조금이라도 있는곳으로 옮겨서 생활을 해보려 하는데..
막상그만두려니 요즘 취업도 어렵고 일잘하는 애들도 많고 한데 될까 하는 마음에...
너무 고민되네요......
저처럼 제나이에 이직해서 잘 다니시는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