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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이런 인간도 있는가.........

괴로운 남 |2003.04.17 21:50
조회 403 |추천 0

오늘 전화를 했다.

 

그녀와 헤어지고 아니 지금껏 떨어져 있으면서........

 

그런데 말 많더 그 여자네 식구들(일명 셋째 처형 & 형부란)이 말로는 엄청 청산유수 처럼 말하면서

 

행동하는거 보면 하나도 이행을 안한다.

 

순 거짖말로 사는 인간들.......

 

귀신들은 뭐하는지 저런 개 같은 인간들 안잡아 가고........,

 

확 집에 찿아가서 다 죽이고 싶다.

 

도둑년놈들 무자게 화난다. 욕이란 욕은 다 하고 싶은데

 

내 인생이 불쌍 하다. 차라리 아이라도 없다면 날 지켜 주는 사람들만 없다면

 

성질 대로 가서 확 죽여버리고 싶다.

 

속고 산 세월도 죽겠는데 지금도 반성의 말한마디 안하는 인간들 어떻게 하면 되는가

 

법이 없다면 증말 다 죽여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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