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과거.... 혼전순결주의자인 여자가....
28-30살의 결혼 적령기에 있는 남자에 대하여 생각해볼때....
1.혼전순결 ->문제가 아님 왜냐면, 당근 혼전순결이 상태가 좋져.
그게 결혼 선택조건에서 몇 % 정도 차지하는냐가 문제이죠....
상식을 가진 어떤 여자가 28살의 남자가 혼전 순결상태라고 믿을까요?
여기서 부터 문제....
2.매매춘 -> 28살이고 군대갔다온 남자가 매매춘 경험이 없을 가능성...?
3.원나잇 ... 매매춘은 아니지만 어쨋든 혼전순결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죠.
매매춘과 원나잇은 성관계의 질로 따져보았을 때 성관계를 사랑 또는 결혼과 별개의 행위로 생각한다는 점에서 같다고 볼 수 있고.... 혼인 후에도 바람을 필 가능성이 있는 사람인 거 같아요...
4.정상적인 연애로 인한 성관계 ... 사랑했던 여자가 있었고 성관계까지 갔다는 것... 많이 사랑했거나... 약탈적인 성관계를 유지했다는 과거... 바보보다는 나을지도 모르져...
5.식 안올리고 살림차리고 살았음 ->약탈적인 성관계도 매매춘도 아닐뿐만 아니라... 서로 합의하에 책임지는 형태의 거래였겠죠?
6.정식 결혼 후 성관계하고 헤어짐 ->정식 결혼하고 관계를 가졌고... 어떤 사정에 의해서 이혼하게되었지만 결혼이라는 형식적인 틀을 무시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혼전순결을 잃은 사람은 아니네요... 혼인 후에 성관계를 가졌으므로...
2,3번인 경우 바람에서 끝나지만 4,5,6번인경우는 한번저지르면 크게 저지를 가능성이 농후하네요...
어쨋든 과거는 유쾌한 것은 아닙니다.
나보다 더 사랑했다고 해도 그렇고 ....
성관계를 그렇게 쉽게 알고 저지르고 다녔다고 생각해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