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아보험대백과 입니다.
고령임산부들에게 발생할수 있는 여러 증상들과
예방,치료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참고자료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성의 사회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결혼이 늦어지고 이에 따라 출산 연령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35세 넘어 임신한 경우를 고령임산부로 분류하는데 고령임신은 유산이나 다운증후군, 저체중아, 기형아 출산의 확률이 높아진다는 점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임신 중과 출산 전에 세밀한 검사와 평소 건강관리에 신경 쓰면 누구보다 건강한 아기를 출산할 수 있다고 말한다. “대부분 임신 중엔 몸 상태가 평소보다 좋지 않다고 볼 수 있어요. 특히 고령임신부는 여러 성인병에 걸릴 확률이 높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임신 전엔 풍진과 기본 검사를 받아 혹시 모를 질환에 대비하는 것은 기본. 또한 규칙적인 식생활로 산모의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도 임신 후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기 위해 중요하다.
임신 후, 특히 고령임신의 경우 다운증후군 같은 태아의 염색체 이상 가능성이 높으므로 임신 3개월쯤 융모막검사, 4개월쯤 양수검사를 통해 태아의 염색체검사를 해볼 필요가 있다. 융모막검사는 자궁 내부의 융모막에서 혈액을 채취해 염색체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것으로 임신 10~12주쯤에 하게 되므로 태아의 기형여부를 비교적 빨리 알 수 있다.
양수검사는 천자라는 바늘을 뱃속에 찔러 넣어 양수를 채취하고 이를 배양한 뒤 세포의 염색체 핵형을 분석하는 방법. 임신 16~24주쯤 검사한다. 임신성 고혈압, 전치태반, 임신성 당뇨 등의 합병증을 막기 위해 산전 진찰을 정기적으로 받는 것도 중요하다. 만약 가족 중 고혈압ㆍ당뇨병을 앓는 사람이 있다면 주치의에게 미리 알려야 한다. 유전적인 요인을 주치의가 인지해야 산모에게 필요한 여러 검사를 챙겨 줄수 있다.
○부기에 주의할 것
임신부라면 나이에 상관없이 모두 부기에 주의해야 하지만 고령임신부는 특히 더 그렇다. 늘어난 몸무게를 지탱하기도 힘들고 그로 인한 출산 후유증도 많아지기 때문. 또 붓는 것은 임신중독증의 신호일 수도 있으니 더욱 유의해야 한다. 손목 안쪽을 손가락으로 눌러 바로 원상태로 회복되지 않으면 부기가 있는 것. 정도가 심하다면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해야 한다.
“몸이 붓지 않기 위해서는 평소 발을 가슴보다 높게 해 휴식을 취하고, 냉수와 온수 샤워를 번갈아 4~5회 한다. 음식을 먹을 때 신맛은 식초 대신 레몬을 이용하고 염분 섭취를 줄이도록 하라”고 조언한다.
○출혈여부를 수시로 확인할 것
고령임신부는 자궁 속 태반이 정상보다 일찍 자궁에서 떨어지는 태반조기박리와 태반이 정상 위치보다 아래쪽에 자리 잡는 전치태반의 발생빈도가 높아진다. 임신 후반기엔 출혈이 있지 않나 수시로 확인한다. 조금이라도 출혈이 보이면 빨리 병원을 찾아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도록 한다.
○무리한 체조는 삼갈 것
고령 임신부 중 원활한 자연분만을 위해 연령이 어린 임신부를 따라 무리한 체조를 하다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물론 자연분만을 하기 위한 노력은 필요하다. 하지만 몸에 부담을 주는 행동과 운동은 자제해야 한다. 운동은 매일 30분 정도 산책하는 정도면 충분하다.
몸을 전혀 움직이지 않으면 임신 후기에 급격한 체중 증가 현상이 올 수 있으므로 걷기로 신체 상태를 조절한다.
○왕복 2시간이 넘는 외출은 피할 것
고령임신부는 조산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8개월 무렵부터 출산에 대한 준비를 해두는 것이 좋다. 그리고 왕복 2시간이 넘는 외출은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안전을 위해 삼간다.“항상 자신감을 갖고 생활하는 것이 좋다. 주변 의견이나 인터넷에 검증되지 않은 정보에 현혹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 “엄마가 건강하고 행복해야 태어날 아기도 건강하고 행복하다”
블로그에 좋은 자료가 있어 올립니다..고령 임신부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항상 몸관리에 신경쓰시면서...의사선생님이 필요하다는 검사는 받으시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이쁜 즐태 많이 하시구요!!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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