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4주가 넘었네요..병원에서 2주마다 오라는거..
병원가는게 꺼려져서 한달만에 오늘 병원에 갔네요..헐헐^^;;
몸무게는 총 15키로 늘었구요..아가는 벌써 2.3~2.5키로 래요..아가가 많이 컸드라구요...
제가 살쪄서 걱정해뜨니 역시 아가도 많이 커버렸네요..넘 걱정대서 간호사 언니한테 물어봐뜨니..
괜찮다는대..불안해요..저나 아기나 다 살이 찐거 같아서요..소화도 부쩍안되고..허리도 생리통처럼
슬슬 아픈대요..정상인가요..담당 의사샘은 넘 무뚝뚝한건지.. 내가 묻는거에 대꾸도 잘안하시고 ..
건강하네요..이런말만 하네요..ㅡㅡ;;;;; 짐 살도 마니 찌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무섭기도 하고...
의욕도 없어지고 그래서 마니 우울했었거든요..근데 오늘 울아가 초음파 보고 오니 기운이 막 나네요
남은 한달 부지런히 움직이고 관리좀 해야겠어요..긍정적으로 생각도 많이 하려고요..^^
우리 아가 맘들도 힘들어도 꾹 참고 힘내자구요~~!!아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