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덜 설은 잘보내셨나여,,?
전 4월초가 예정일인데 옆에서 제몸조리를
해줄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시어머니는 농사일이 바쁘셔서 못해준다고하고
친정엄마도 나름 대로일이 있으셔서 못해주고요,,,
정말 어캐해야할지 걱정입니다
산후조리원도 생각해봤지만 돈이 넘 비싸서 엄두도 못내구요
더군다나 큰애가 짐 7살이라서 갈생각도 못해답니다
신랑이 옆에서 해준다하지만 거의 낮엔 일하러 가기 때문에
밤에만 해줄수있을것 같아서여... 첫애때도 산후조리 제대로 못했는데
둘째때는 잘해야된다하더라구여
거의 낮엔 저혼자 아기를 봐야하는데 다른사람말로는 아기 모유만 먹여주고
다른건 하지말아야한다하더라구요
저정말 어뜨케 해야할지요?
여러분덜의 많은조언좀 부탁드릴께요
구럼 즐.밤보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