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27살인 여자입니다..
중독자는 아니지만,, 술자리가 생기면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여서
피곤하고 별루여두 우선은 가게되죠
저혼자생각엔 의리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문제는 가서 먹고 놀고만오는 날이 없다는거죠
분위기물으익으면 술도취하고
노래방도가고
그러다가 집에
2시나3시나 들어옵니다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 알면서 자꾸 분위기 가 그렇게 되요
적당히가 없어요!!!!!
맘속으로는 오늘은 잠깐있다가 들어가야지 아니 오늘은 술은 먹지말아야지
하는데... 막상안먹으라구 하면 주위사람들이 왜안먹냐구 먹으라구
들이데죠,,,그럼 분위기상 마시죠.... ㅜㅡ
아침마다 피곤하고... 간보호제먹고..비타민제 먹고
저는 정망 평범하게 그냥 살고 싶퍼요
술담배끊고 그냥 취미생활하나가지고
근데 ...잘안되네요... 취미가 나가서 노는거니
이런 저 어떻게 고칠수있는 방법있나요
술안먹고 담배끊고...
그냥 평범한 여자로 살고싶퍼요
지금 술때문에 살도 마이 찐것같아요
무거운느낌..... 정말싫타...한심하기도하구
이런 저 정말 몸과마음이 다루 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