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 출근한지도 이제 일주일 됐습니다.
한직장에서 1년을 넘기고 2년을 넘길수록 사람에 따라서 그 시기가 점점 힘들어지는 기간일수도 있고 반대로 회사가 그만큼 다닐만하니까 길어지는 거잖아요.
이 회사 가게식 구조로된 5인(개인)미만 개인 사업장입니다.
그만두는 여직원 말을 들어보니 자기도 일년이상을 다닐 계획이 아니어었다고 합니다.
이 회사가 그리 바쁜 일도 없고 사장님, 전무님 좋은 분들이고 그렇게 있다보니 4년을 다녔다고 합니다. 다음달에 결혼을 해서 더 못 다니게 된거라고 하네요.
급여는 90만원 해마다 사장님께서 10만원씩 인상 근무시간 8:30-6 토요일 12시 도시락 지참
명절되면 조금씩 사장님께서 챙겨 주신다고 함 4대보험도 되고, 공휴일 휴무
사모님 거의 않오시지만 사모님 역시 좋은 분이시라 함
퇴근시간 칼이고 사장님께서 가끔씩 5분에서 10분사이 정도 쬐금 일찍 퇴근도 시켜주시네요.
않좋은 점이라면 퇴직금이 없는 회사라서 그만두시는 분 4년을 근무를 했어도 역시나 없습니다.
말을 들어보니 전에 다니던 회사 바쁜 회사라 바쁘지 않은 회사에 와서 사장님, 전무님 좋고 하니 다니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편하고 했으니 그거로 만족하는 듯 합니다.
사장님은 물론 전무님까지 좋은분이시라면 여러분들은 퇴직금이 없어도 4년이상 장기적으로 다닐 용기 있으신가요?
그만두는 여직원 오기전에 예전에 여직원 또한 오래 근무 하다 그만뒀다고 하니 거짓말은 아닌것 같더라구요.
퇴직금은 없지만 여러분들은 이런 회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이 제한도 심하고 구직활동을 계속 하기에는 저는 나이가 많아서 사장님, 전무님 이렇게 상사분들 좋은분들 만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라서 퇴직금이 없으면 없는대로 쭉 다니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