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완전 봄날씨네요..
오늘 낭이엄마는 낭이 심장소리들으러 병원을 간답니다..
이주전에 병원갔다가 이주후에 오란말듣구 그 기나긴 시간을 참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요..ㅜㅜ
우리 낭이 보고파서 눈병이 날려구 하네요..ㅋㅋㅋ
우리낭이아빠는 오늘 낭이보러 가는것때문에 회사에 연차까지쓰고 쉰다네요 ㅋㅋㅋㅋㅋ
엄청 좋은가바요...오늘은 꼭 같이들어가서 볼려구해요..ㅋㅋㅋ
좀 유별스럽죠..제가 아기를 워낙 좋아하는데다 첫째가 유산되어버려서...
우리 낭이는 첫째한테 못해준만큼 더 잘할려구 그래요...
저번주에 임부복 바지를 하나 인터넷으루 구입을 했는데요..
제가 원래 등치가 있는편인데 요즘 배가 좀 나오니 원래입던옷이 좀 끼어서 배에 자국이..ㅋㅋ
그래서 샀는데 가격두 저렴하구 디자인두 괜찮아서 구입을했는데..
이제 6주 넘었음 아직 입을때가 안된건가요??
허리부분이 줄이는 끈이있는데두 줄줄~내려가요..
누가 장난친다구 살짝만 당겨두 벗겨질것 같아요 ㅋㅋㅋㅋ
배는 만삭밴데....ㅜㅜ
쓰잘때기 없는소리만 하구 갑니다..
오늘 우리 낭이만난다는 생각에 기분이 너무좋아서 몇자 적고 도망갑니다..
오늘도 즐건 맘으루 즐태하시구요...
전 오후에 병원가는관계루 오전에만 리플달겠습니다..
다녀와서 뵙겠습니돵~^^ 으흐흐 기분좋아~ㅋㅋ
여러분들도 이맘때쯤 저처럼 이러셨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