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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님들아 제발 답글좀,,,,갑갑해서...휴~~

강강 강강 |2007.03.02 18:02
조회 255 |추천 0

오래전부터 알고지낸 후배가 있는데용.단순한 선후배로..

 

근데 요즘 너무나도,,,이성으로 보여서........죽겠네요.....그아이는 그냥 오빠로 생각할것같은데..

 

요세 이상하게 전화할데가 그아이밖에 없는것같고, 그 아이도 심심하면 나한테 전화하고, 그러면 난 기분이 좋아지고,,,나한테 좋은 상상만하고, 내스스로가 이상하게 해석해가고 있어요.

상대방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혼자서 생각하고 결론내리는 버릇이 생길것같아요,,,,,,,,,아후~~

 

당분간은 타지방에서 서로 떨어져 있는지라 만날수도 없고,  요세는 전화하기도 조심스럽네요, 내가 너무 자주하는건가,생각하게되고...........문자씹으면 무지 궁금해짐.........

 

 

무지 오래전부터 알고지낸 칭구같은 동생인데,,,,,너무나 조심스러워지네요...지금까지 두번정도 여자칭구가 있었는데..이렇게 까지 조심스러운적은 첨이라서...우정이 사랑으로바뀌는건 힘들다....내가 미쳐가나..

여성분들의 도움 필요함,,,,어떻게하면 여자의 맘을 알수 있을까요,,(내가봐도 답답한 질문이다)

나를 이성으로서 좋아할런지..간접적으로....알수는 없는걸까요...작은확률의 가능성이라도 알수 있다면 돌격해보고싶은데,,,이아이만큼은,,, 너무 조심스러워요

여성분들~~!! 깨알같은 확률이라도,,알수 있는 방법 없나요... 문자멘트라든가.....떠볼수 있는거..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확인한다면.... 확~~~ 돌진해 버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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