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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에서가해자피해자 역전 그리고 구타 제친구좀 구해주세요

우정이란 |2007.03.03 09:32
조회 118 |추천 0

어제 새벽 3시경 술집에서 친척형과 술을 마시던 친구가 옆자리에서 말을 너무 험하고 시끄럽게 하기에 조금만 조용히 해달라고 했다가 시비가 붙엇습니다

친구와 친구형은 멱살잡히고 구타까지 당했는데 잠시후 한양파출소에 신고가 됬는지 경찰차가 왓고 경찰서에서 옆자리4명에게 조서를 맟췃기에 우리도 조서를 쓰게 해달라고 했더니

김대성 형사말하길 "너희가 무슨말을해 개새끼들아","공무집행을 방해해?"그리고 상담실로 같이 들어가서 헤드락을 걸구 때리구... 나중에 한명의 경찰이 상담실로 오더니 동료에게"잘했다"

그후 새벽 4시에 성동경찰서로 인계되었습니다.경찰에게 맞을것과 아무런 그전에 가해자와피해자가 뒤바뀌거 까지 말을 하지만 아무도 듣지도 않고 담당경찰오면 말을해 하고 시끄럽다며    수갑을 채웠답니다 새벽 4시에 부터 지금까지 담당경찰은 화장실과 아침식사로 자리를 비웠다고 하구요

피해자가 경찰서 와서 아무말도 못하고 가해자가 되고 그리고도 부족해서 경찰에게 구타당하고 친구들에게 연락해서 항의전화와 인터넷 항의 했더니 9시 20분 좀 넘으니 조사하신다네요...

 

때리고 경찰서에 신고하고 때린사람은 피해자 맞은사람은 피해자 참좋은 상식밖에 세상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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