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제로 만나는 5년된 남친이 있습니다.
나이차이는.. 7살 나구여~
서로에게 첫남자.. 첫여자?? 입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관계시에 정액을.. 제 얼굴에 싸(?)구 싶다그러구~;;
또 얼마 전부터는 먹어보라구까지 합니다...ㅡ0ㅡ;;
자기친구들 애인이나 와이프들은 다 그걸 한다 그러구..
제가 싫다 하니까 사랑하지 않는거라네여~헐~;;;;;;;;;;;;;;;;;;;
그래서 관계시에 한번 해보라구 멍석 깔아주면~~
그땐 또 미안하구 창피해서 못하겠다 그럽니다..
남친이 좀 밝히는것 같습니다. .관계시 체위두 좀 변태적이구..;;;;
남들은 안 밝히는것보다는 낫다구 하는데..;;;;
저두 이제 슬슬 그 변태적 행위(?)에 물들어가구 있습니다..ㅡ,.ㅡ;;(아~이럼안돼는데;;;;)
어떻게 해야하져?? 그 맛은 진짜 어떤가여?? 제가 비위가 약한데..
먹다가 토하면 어떡하져?? 그럼 서로 기분두 잡치구..나중에두 계속 생각나서 창피할거 같은데..
먹어도 되긴 되는건가여???ㅡ,.ㅡ;;;; 질문이 좀 변태적이라 죄송하지만 진짜 궁금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