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반에 남자 입니다.......
회서에서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일을 가면 점심시간에 났잠을 주로 자는 편입니다....
남자들 피곤 하면 거의 안졸려두 눕어 있는편이죠 ......
점심시간에 밥을 먹고 오면 여자 6~8명 사이에 주로 수다를 떤다고 저희 부서로 와서 시도 떄두 없이
시끄럽게 떠들어서 제가 막 화를 내버렸습니다......그것두 저는 한번 조용히 한번 말한적이있습니다...
그래두 좀 조용 하다 십더니 이제 또 슬슬 시끄러워 져서 아예 노래 까지 부르더군요.....
그래 열받아서 막 머라 했더니 (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점심시간에 조용히 잠좀 자자고)
그러니 하는 말이 잠은 집에가서 자라고 그리고 쉬는 시간에는 지들도 좀 예기를 해야 되지 안냐고 이
렇게 말했습니다.... 문제는 쉬는 시간에 잠자는 게 머가 문제가 되는겁니까 저두 그회사 사원 이고
당당하게 쉬는 시간에 조용히 있고 쉽다는 생각만 하는건데 나참 저보다 누나들이고 해서 참고 참고
해서 그게 한 1년 되었죠 ㅡ.ㅡ;;;;; 드디더 못참고 화를 내버렸습니다 지금도 안풀립니다 .....한대 떄리
고 싶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 제가 도대체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까????? 저랑 비슷한 생각 갔는분들 있을껄루 압니다..... 답변들 들러 보고 싶네요 ......그럼 부족하지만 글을 읽어 주셨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