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가슴이 작아요
작은 정도가 아니라 아스팔트 껌 수준이에요
남친을 만나고 키스를 하면서 가슴에 손이 올라갔어요 물론 옷 위로.
뽕브라를 항상 철저히 하고다니기 때문에.. 살짝살짝 스칠땐 몰랐겠죠
근데 여행을 갔는데.. 아무일없이 자고는 다음날 아침
가슴 에 손 이 가더니.. 자꾸 만지고싶다면서 옷 속으로 넣을려구하더라구요
작다구 그랬는데.. 자꾸 만지려고 하고.. 나중엔 보여달라고 졸르더라구요
아까 만져봤으니까 알잖아 했는데도.. 그래서 제가 차라리 그냥 만지라고 그랬거든요
항상 뽕브라를 해서 어느정도는 되는 줄 알았나봐요
작아도 괜찮다구 ..보여달라구 좀 거의 강제적으로 보더니..
저는 막 창피해하구 휴.. 정말 쪽팔려죽는줄 알았어요
.. 괜히 스스로 자신감 이 떨어지고.그래요
옷입을때도 신경쓰이는게 여간아니고요
전 막 수술 하고싶다고 하고. 남친은 절대로 그러지 말라고 .. 그러더라구요
뭐 가슴 안마를 하루 한시간씩 투자를 한다느니 막 그러는데..
괜히 실망한 건 아닌지.. 남친한테 이제 신비감두 다 떨어진거 같구
가슴 에 남자들은 많이 집착하잖아요
전에는 맨날 저보면 쭈쭈 먹고싶다. 우유먹고 싶다. 그랬어요. 전좀 그러지말라구
그랬는데.. 이제는 그런말두 절대 않하네요.. 아니 않해서 섭섭하다 그런게 아니고
가슴 작아서 엄청 실망 한거 같아서...
이제 날씨 풀리고그러면.. 여름옷 얇은옷 입을텐데 그때마다 뽕브라 착용하고 나가면
아무신비감두없이. 아 저 뻥 가슴 ..그럴거가테요
지금까지 정말 저보다작은 가슴을 가진 여자분 한분도 못봤거든요
어떡하죠